결국은 조덕제 사건의 결과는 조덕제 배우의 유죄였습니다.
분명 해당 영화 메이킹 영상에 당해 컷 장면에서는
감독의 일갈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더 강하게 세게 과감하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강제추행이라고 한다면...
예전에 모든 성인영화를 비롯한 일반 상업영화에서의 터치등등도 죄다
소급적용하던지 추급적용하던지 해서 죄다 고발이 빗발치겠네요...
대법원 판결이 떨어졌으니 기판력으로 죄다 이 판결이 기점이 될텐데....
과연 이젠 누가 과감하게 영화를 찍겠는지~~~
삼천만원 배상 판결이 문제가 아니라
합을 맞추는 가짜의 터치인 영화판에서도 이모양이니~~~
앞으론 여자친구와 애인과의 스킨십도 함부로 못하는 선비의 나라를 만드는
이나라의 사법부가 되겠네요....(이놈의 정부도 페미들 지지 하며 한 몫 단단히 하구있는 상황에서)

그냥 결혼 안하고 살렵니다. 이 나라는 결혼을 장려하는게 아니라 점점 혼자사는 세상으로 만들려는
의도를 가진 나라인듯 보입니다..ㅡ.ㅡ;;;;
아니면 김치녀들의 기를 더 세게 만들어서 김치왕국을 만들려는 의도이거나...말이죠~~~
더 쎄게
더 과감하게
안타까운현실이지만..그래도 살아야쥬
산속에서 수양하는 선비의
나라를 만들고 싶은가 봅니다.
기생이 옆에서 꼬시고 지랄을
떨어도 절~~~대 스지 않는
그런 발기불능 선비의 나라로..
ㅆ
덕제형이 잘 생겼으면 이야기는 달라졌겠죠
글쎄요~~~ 영화 '증인' 의 시사회 인터뷰에서 정우성은
최근에 같은 소속사인 염정아 배우님의 '스카이캐슬'의
연기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며, 이어진 말에 엄청나게
뭇매를 맞았었지요
" 꽃은 지지 않는다 "라는 것을 몸소 느꼈다.
이 말 한마디가 쿵쾅이들이 자리잡고 있는 각종 김치 단체들의 심기를 건드렸고,
결론은 정우성이 사과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한마디로 미친 세상입니다.
판사들이 미쳤군요
남배우들이 베드씬 기피현상 생겨도 이제 뭐라 할말도 없는...
시발것들 이제 영화에서 사람 죽일려고 리얼하게 연기하면 살인미수로 걸게하고 리얼하게 베드신 찍으면 성매매라고 판결 때려라 개늠시키들
더러운세상이네요
웃긴건 이 패미정부가 정작 승리는 기각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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