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편이 상당히 잘해주는데 남편이 토끼여서 쿨하게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다니는 유부
일주일에 남편 카드로 명품 몇개씩 지르고 여행다니고 피부과 운동 하여간 속편하게 사는 유부
이처자와는 왠지 잠자리는 하기 싫어서 그냥 만나서 술마시는 상태인데 마인드는 매우좋아서 만나면 즐거워요
2. 이 유부도 남편이 잘해주는 유부임 남편이 최근 비싼 승용차를 생일 선물로 사줬는데
그 옆에 다른 남자태워서 여행갈 생각만 하네요 잠자리가 별로여서 안볼생각입니다
3. 육덕녀 몸매가 육덕진 몸이어서 공들어서 잠자리 가졌는데 별로네요 이처자도 남편이 잘해주는편
마인드가 거지여서 안볼생각입니다
유부들 웃긴게 자기바람 상대를 친언니 친동생에게 얼굴 보여주고 같이 술마시네요
특히 남편끼리도 친해도 같이 다른남자들 만나고 같이 여행가고 서로 남편들에게 거짓 전화해서 남편들 안심시키고
요즘 유부들 마인드 장난아닙니다
저는 돌싱인데 이런 유부들 볼때마다 재혼 하기가 겁나네요
나이트에서 만난 부킹녀들입니다.
외모는 참하게 생긴 처자들입니다.
저도 예전에 나이트 갔을때 부킹온여자들 보면 거의가 유부녀 ㅎㅎㅎㅎ 애기사진을 핸폰 메인에 걸구있는 여자가 허다. 30대면 중반이면 거의 유부녀더라구여. 남편출장갔다구 하면서.
그런 여자들이 나이트를 가는거죠 뭐...ㅎㅎ
남편 몰래 즐기러 온거죠 마인드 열려 있는 유부녀들이죠불쌍한 남편들
비싼 승용차니 카드명품이니 다 구라라는 생각은 못하실까..
그런 여자들이 나이트를? 대체 왜?
님이 더 순진하신듯
명품사는거랑 나이트 가는거랑은 별개
사이즈가 틀리니 각각 아시는걸로
본인이 알지 못하면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듯 ㅎㅎ
나이트를 돈 없는 여자들만 오나요? 의사 마누라, 여성사업가 등 많이들 옵니다
따먹고 버리라고 있는게 유부녀 인데요 모 ㅎㅎ 뒷탈업고
유부면 어때요 맛나면 되죠
사귈거도 아닌데요
부담없고요
그냥 잘 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먹어주면 끝
같이 나이트 가고 싶군요 허허~~
똥물에서 여자를 찾으면 다 똥물먹은 여자들이죠.
재혼 상대는 깨끗한 물에서 찾으세요.
보지로 맺어진 동맹이지만 조심하세요
나이트 오랜만에 가보고 싶네요ㅋ
어제, 오늘 일이 아니잖아요. ㅎㅎ
나이트 가야하네요.ㅎ
요센 다 자기 자지보지에 솔직한거죠 뭐 나쁜건 아니라고 봐유 시팍ㅋㅋㅋ
유유상종 ^^ 이라고 ...
재미있네요 ㅋ
아이고 이거 누굴 믿어야 하나요
모두 철벽을 두를까요?
혹시 총각? 돌싱이라고 밝히나요? 유부는 거의 유부남만 만나요
더러운 인생이죠
먹지도 못하는
조용히 분양받고 싶습니다.ㅋ
유부든 뭐든 미자만 아니면 개운하게 하고 싶내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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