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 라는 속담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진짜로, 살면서 갑자기 찾으면 없는 것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도장과 인주, 쓰고 남은 편지지, 줄자 혹은 콤파스, 몇년전 찍었던 증명사진, 묵혀둔 여권...
오랜 시간 자신들의 존재를 잊어버리다,필요할 때만 찾는 우리들에게 복수하고 싶은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속담처럼 개똥 취급을 했기 때문에, 점점 더 꽁꽁 숨어들어 가는 것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필요할 때만 찾지 말고, 생각나거나 보고 싶을 때 자주 만나보십시오.
단언컨대,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있었을까요.
주먹을 불끈쥐게만들죠
개새들
잘보고갑니다~
인구가 너무 많아유
아뇨. 쓸모없는 사람이 있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장점이 없는 사람은 존재 자체가 불가능한데 여태껏 살면서 장점이 없는 사람도
있긴 있더군요. 쳐다보는 저도 황당했네요. 쓸모없으면 장점이라도 있어야지, 이건 뭐 장점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고 쓸모까지 없으니 왜 사는지 모를 사람.....
그래도 쓸모없는 사람은 있습니다
노노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제거되어야할 사람이 꽤 많습니다.
선량한 사람들에게까지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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