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시간 하자고 할 때부터 기사들이 만오천명인가 부족하고 월급 깍이는 건 어떻게 할건지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작년부터 얘기하던 건데 그동안 아무대책 없이 손놓고 있다가 이제와서 뭘 어쩌자는 건지.
최저임금도 무대책으로 밀어 붙일 생각만 하고
저도선거때 찍었지만 이렇게 일 못할 줄 생각도 못 했습니다.
글고 버스파업 얘기는 매년 나왔어요.
꼭 파업당일 새벽에 극적타협 어쩌구
sajahoo
sajahoo · 19-05-15
작년 7월부터 버스 기사분들이 특수직군에서 배제가 되면서 주 52시간 근무에 포함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 때부터 대책을 세웠어야 합니다. 파업하기 이틀전에 장관이란 년이 설쳐대고 왜 미리 대책을 수립하지 않았는지 참.. 정책실장이라는 놈과 여당 원내대표란 놈은 둘이서 남들 다 들으란 듯이 공무원 탓 하고 앉아있고..... 에효... 아직 3년 남았습니다......
버스 안다니면.. 차가 덜 막힐까요?? 제길슨
짤이보기조으네요
현정부가 아마추어라 그럽니다.
52시간 하자고 할 때부터 기사들이 만오천명인가 부족하고 월급 깍이는 건 어떻게 할건지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작년부터 얘기하던 건데 그동안 아무대책 없이 손놓고 있다가 이제와서 뭘 어쩌자는 건지.
최저임금도 무대책으로 밀어 붙일 생각만 하고
저도선거때 찍었지만 이렇게 일 못할 줄 생각도 못 했습니다.
글고 버스파업 얘기는 매년 나왔어요.
꼭 파업당일 새벽에 극적타협 어쩌구
작년 7월부터 버스 기사분들이 특수직군에서 배제가 되면서 주 52시간 근무에 포함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 때부터 대책을 세웠어야 합니다. 파업하기 이틀전에 장관이란 년이 설쳐대고 왜 미리 대책을 수립하지 않았는지 참.. 정책실장이라는 놈과 여당 원내대표란 놈은 둘이서 남들 다 들으란 듯이 공무원 탓 하고 앉아있고..... 에효... 아직 3년 남았습니다......
대책없이 공약에 의해서 진행된 사항들이 좀 됩니다..
52시간 근무제도 그렇고
최저임금도 그렇죠
두개가 엮여버려서 제가다니는 회사 주변 편의점은 이제 야간운영자체를 안합니다..
아침에서 저녁까지하고 야간에는 편의점이 문닫아요
버스파업이야기는 항상있었던이야기입니다.
쥐랑 닭찾지마시고 현재를 봐야져...
그러니까 그때보다 잘하라고 뽑았는데 이건 뭐...
전용차선으로 자전거 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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