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리 건너 옆자리
땀에 흠뻑젖은 나시티 레깅스 차람의 허리잘록 미시 아줌마 몸매가
너무 이뻐서 나도 모르게 한동안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누워서 리버스 크런치를 하고 있던데..
열심히 허벅지를 쳐올리던
그 아줌마 얼굴 표정이
갑자기 미묘하게 일그러지더니
'흐응~' 소리가 나며
다리를 쭉 뻗었다가
발가락을 잔뜩 오므라뜨리다
바둥거리더니
방금 사정한 수컷토끼마냥
옆으로 털썩 쓰러지네요.
복근운동을 하다가 간혹 오르가즘이
오는 여자들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직접 본 건 처음이라
엄청 신기했네요.
운동 끝날무렵 다시 지나치다 마주쳤는데
와아~ 복근!
그 아줌마 진짜 복근 운동 열심히 하는듯.
그냥 배가 아파서 그런거 아닐까요?
말로만 듣던 시선강간 하셨군요...
분명 그 분은 엄청 느끼셨나 봅니다.
궁굼하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