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나이트에서 여자와 만나 모텔에 갔었는데...
벗겨보니.. 몸매가 모델 몸매인거 있죠~ 헐;; 얼굴은 보통ㅎㅎ
마른 몸에... 가슴은 C컵;;
말랐는데 왜케 가슴이 커냐고 물어보니.. 집안 유전이래요.. 동생도 크다고 ㅋ
암튼... 그 몸 때문에 싸고나서도 쳐다보니 흥분되서 또하고 싸고 몸보니 흥분되서 또 하고...
그렇게 아침까지 몇 번을 한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가끔씩 섹파로 만났는데 그 때마다 하루종일 섹스를...
그렇게 여러번 만나다보니... 여자가 복근이 생긴거예요 ㅋㅋㅋ
그것도 선명하게 ㅋㅋㅋ
갑짜기 복근 만들어 드렸던 분이 생각나서 글을 올려보네요^^
20대후반이예요^^
행복하시겠네요... 솔로이신가요?
네.. 솔로예요^^
아~ 힘은 남자만 주는게 아니라 여자도 같이 힘을 주잖아요~ 그것도 복근쪽을 젤 많이~^^
왜 그러세요? 아마추어 같이 ㅋㅋ
나이트에서 술먹이고 꼬시면 되나요
모텔 같이 가고싶군요
축하드립니다~
사실 가슴은 다른 분이 키워 준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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