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탑에서 타이마사지 후기보고 검증도 해보고
동탄까지 가서 이쁜 타이관리사를 찾을려고
노력했지만 제가 눈이 높은건지 참
마사지 하다가 서비스 이러는데 짱나더라구요
어떤분이 글적어논거에 키스 하고하는데
그건 세종대왕 몇푼 언저줘야 됩니다
그냥 피로나 풀겸 마사지 받을려고 가실려면
타이가시고 열쇠방처럼 다닐려면 그냥 집에서 야동보는게
더 편해요 말도 안통해서 교감도 안되고
제발 현실적인 후기좀 적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타이언니랑 태국 드라마찍는 내용이 눈쌀 찌푸리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렇지 않은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비싼곳이 비싼값하더이다
제가 호구는 아니겠죠 ㅠㅠ
예전엔 일본av를 많이 봤는데, 요즘엔 서양노모에 꽃히더라구요. 와꾸도 피부도 몸매도 죽여주는 언니들이 많아서요
서비스없이 그냥 마사지만 받으러가는곳 입니다 ㅎㅎ
저는 타이마사지 가서 미녀 보면 그렇게 가슴이 설레이던데
이쁜 아가씨 찾을려고 노력을 안해본건 아니신지요.
보통 타이마사지 업소 가면 거기 있는 아가씨 열명정도 있으면 다 훑어봐야 1~2명 정도 이쁘장한 애 있어요.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기에요 진짜. 괜찮은 젊고 예쁜 타이 처자는 도대체 어디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대부분 나이도 많고 외모는 중하가 평균
태국에서 굴러먹다굴러먹다 오는데가 한국 입니다,,태국 떡값 한국이랑 같아요..태국에서 잘나가면 머하러 한국 오겠어요...
불과 3~4년전에 타이마사지샾이 지금처럼 우후죽순처럼있는게아니고
역주변에나 몰려있던시절에는 그래도 타이마사지에 어린애들좀 많았었던거같아요
심지어 어플로 아니 네이버지도로 그냥검색해서 갔는데도 21살짜리애가 들어와서 마사지한적도있었구요..
근데지금은 무슨 마사지샾포화상태인지몰라도 30넘는애들도 수두룩하고 20대애들은 거의 안보이더라구요
아마 페이많이주는 비싼샾같은곳에 몰려있는거같고
제가 흔이가는 저렴한곳은 저렴한값하게 나잇대도 30~40대로올라갔구요..
물론 마사지실력만으로치면 40대 관리사가 더잘하긴합니다.
기분이 안나서그렇죠 ㅋㅋㅋ
와꾸는 핸플 중하로 보아야 합니다
너무 기대하셨나 보군요
이쁜 타이 처자를 보실려면
직접 방콕에 가 보세요
그런 처자는 한국에서 찾기 함들죠
그리고 남녀가 같은 방에 있는데
불가능한 일이 있나요?
ㅋㅋㅋ
마음을 열고 대해 보세요
그냥 "정자 받이"라고 "한번 물이나 뽑자"라고 생각하고 대하면
상대방도 뭐 팁 타령만 할 뿐이죠
사람 관계는 주고 받는 겁니다!
잘보고갑니다 ~
전 3주고 입장후 0-3 프리팁으로 마사지는 패스하고 1시간동안 놀다오는 고정 뚬양 찾았습니다
항상 외치는게 오빠 서비스? 3만원 노터치
터치 5만원 ㅡㅡㅡ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