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은 키방보다는 타이 마사지를 주로 다니는데요
처음 키방이 가성비 좋아서 푹 빠졌었는데
타이 마사지 몇번 다니니
이 쪽이 더 가성비 높더군요
사실 나이 한 두살 더 먹으니
키방 처자랑 나이차이가 너무 나서 교감이 안 되는 것도 있었고요 ㅋㅋㅋ
타이 마사지 글도 심심치 않게 올라 와서
제 얘기를 해 볼게요
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즉. 키방에서 붕칠려면 어떻게 하사나요?
레포 높어야 하지 않나요?
다짜고짜 한 번 하자 하면 주나요?
타이 마사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들어 오면 이름이 뭐냐. 몇살이냐 기본적인 호구 조사하면서
친근감을 갖게 하고
살살 스키십 강도를 높여 가면서 하는 거죠
가벼운 발 마사지 해 주면 좋아라 합니다
어떻게 하냐면
등 마사지 받을때
손가락으로 처자 발바닥을 뚝뚝 눌려 주면
재미있어 하면서 좋다고 합니다
이런 식이죠
그 후에 종아리. 허벅지 공략하고요
대부분 이 정도는 웃으면서 좋아라 하고요
ㅋㅋㅋ
그러다가
앞판 돌때
당기면 대부분 안기더라구요
ㅋㅋㅋ
키스하고
가슴 좀 만지다가
바지 벗기고 펜탈 시키고
뭐
대부분 키방과 방식이 같죠 ㅋㅋ
물론 이렇게 해도 팁 얘기는 나옵니다
돈 벌려 멀리 왔으니.
2장 정도는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기 전에가 아닌. 나갈때...
그럼 굉장히 고마워 합니다
전 이런 식으로 많이 하고 다닙니다 ^^
첨부.
전 90분 타이 마사지 3만원짜리 예약해서
30분 마사지 받고
30분 떡치고
30분 안고 자고 오면 피로가 풀립니다
참고로 전 아로마 안 받습니다
물어보니
타이 마사지 처자들이 대부분 마사지 교육을 받은 처자들이 아니더군요
그런 처자들이 오일 발라서 만져봐야 느낌도 안나고
가격도 비싸져서 비추입니다
90분 3만원 엄청싸네용
전 타이가서 손장난조차도 안해봤는데^^: 대단하십니다
ㅎㅇ 타이 앱에 보면 싼데 많아요
처자 와꾸는
핸플 중하 정도라 봅니다
물론 망고 원숭이 할매는 거르고요
찾아 보시면
그 정도 처자들만 뽑는 가개들 많아요
뭐 마사지 스킬은 거기서 거기고
한국 올려는 태국 처자들은 많으니
어느 정도 센스있는 사장이면
현재 핸플 중하 수준은 나오는 듯 합니다
요즘 핸플 괴물 많더라구요
보통 90분 타이 4만 아로마 5만이 많더라구요
주간에한해서 타이 3만은 열몇집중에 한두집될까 보긴했었네요
근데 전 타이가서 친구랑 단체로들어가서그런지....간혹 혼자가기도하지만....
언니들이 딜 들어온적이 한번도없었네요;; 저도 손장난안해봤구요
담에가게되면 좀 건드려봐야겠네요
요즘은 좀 오르는 듯 하더군요
제가 가는데는 쿠폰제가 있어서
5장 사면 1번 공짜 이런 식입니다
그럼 3만원 정도 되고..
평일 이벤트히면 1시간에 2.2만원
요즘 마사지 샵들이 많이 생겨서
이벤트 많아들 하더군요
우와 엄청싸네요 쿠폰까지 ㅎ
제가사는지역은 강남도 아닌데 물가든 유흥이든 다 비싸네요 ㅠ
아로마 받는이유가 아로마받음 야릇한?분위기도 가능하구 어떤팬티주나에 따라 서비스업소다라구도하구
아로마받아야 장난치기좋다구해서 받는데 담에는 그냥 타이도 받아봐야겠네요
언니들이 먼저 딜 안오더라고요........ 남자가 먼저 만지던가... 액션을 취해야지 서비스를 받더라구요
핸플 중하면 외모는 거의 포기 해야겠네요....
타이 앱이 여탑보다 정보가 별로 인거 같던데.. 타이앱도 볼만 한가요?? 한번 보고 갔는데... 시설은 형편 없더라고요...
와꾸녀는 1명 봤어요 ^^
21살짜리고..
경계가 너무 심해서 2번 보고 그냥 포기했죠
ㅋㅋㅋ
타이 맛사가 좋을듯 해 보여요.
밀땅도 타이 애들은 덜 하고요.
전 태국언니들 거부감이 있어서
맛사지만 받게 되더군요.
태국애들이 한국언니들 보단
쉽게 분위기 타는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타이여자들은 좀 타이특유의 냄새가 있더라구요... 한국마사지가사 하는 곳도 있나보네요
ㅋㅋ
방콕 한번 가보세요
저도 그 전엔 태국 처자들은
망고 원숭이만 있는 줄 알았는데
방콕에는 세련된 아이들도 많덕더군요
많고 피부 하얀 고퀄 애들도
많지요. ㅎ
한국와서 성형 받았는지
그런 강남성형 느낌 나는 처자들도 의외로 많더군요
태국 처자들 못난이만 있나 생각했는데요
방콕 가보니
아쁜 처자들도 많더군요
그리고 타지에 오래 있으면
누구나 외로운 법.
잘 대해 주면 넘어 오죠 ㅋㅋ
한국마사지에서 이거 해도될까요
그 때 옆으로 손 빧으면 발이 다아요 ㅋㅋ
90분 건식 3만원이면 엄청 싸네요
요즘은 거의 1시간 3만원 90분 4만원으로 굳어진거 같던데
고수님 부럽습니다.
근데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들어온 언니가 아줌매나 할매면 어떻게 바꿔달라 하기도 뭐한데
얘기하면 바꿔주나요?
처음에 들어갈 때 뚱뚱한 마사지사님은 피해달라 해도 무시하는 업소들이 몇 있더군요
그냥 마사지나 받자하고 누워서 자 버립니다
^^
계산할때
젊은 처자로 해 주세요 하면
할머니는 안 들어 보내더군요
일단 망치를 꺼냈을때는 못을 박아야겠지여~
그래서 추천박고 갑니다 ^^ ~~
팁 얘긴 당연하죠
그러나 재접에선 안하던데요 ^^
첫접처럼 하고나면 2장 줄거 아니깐 ㅋㅋ
부럽습니다 ㅎ
글보고 놀랏습니다
제공략법하고같네요
전 1만원이상안줍니다
거의 꽁이고요
메모도항상합니다
누가누군지몰라서ㅋ
한번보면안봅니다 진짜좋으면2번 ㅎ
1장은 미안해서 ㅋㅋ
지고 무조건 손가락 3개 접어서 짱납니다
팁 얘기는 저도 듣습니다
그러나 그건 무시하고 웃으면서
친밀도를 높여야줘
진행 방법이 키방이랑 같다니까요 ㅋㅋㅋ
물론 키방이나 여기나
케바케가 심하니
누구나 언제나 가능하다는 건 아닙니다 ^^*
너도 나도 이방법 쓰고 다니면
언니가 웃겠네요~
손장난으로 3 정해놓은 업소 언니들한텐
어림도 없구요~설령 스킨십 없어도
마사지 받으면 팁은 만원이라도 그냥주세요
한시간 3만원짜리 마사지해서 언니들
쥐는 돈이 얼마일까요?
전 넉넉하진 않아도 서비스 없어도 주고 나옵니다.
편하게 마사지에 핸플 받고 싶으면 알아서 3장 줍니다.
언니들 서비스 없으면 개고생에 돈 못벌어요
네. 맞아요
몇년전에 믈어 보니
60분짜리 마사지 하면 5천원
90분은 7천원이라고 하더군요
월급으로 받는 처자도 있던데
1달 30일 일하고 240만원이라나..
대신 안마 제대로 받고싶으면 스파형건마갑니다.ㅎㅎ
한국인이 훨씬 잘해줘요 안마는
그리고 타이삽가면 무조건 사장님께 노뚱 젊은애를 요청합니다. 간혹 젊은 애들이 없는샵을 가면 걍 나오거나 무조건 마른사람을 부르죠
뚱들은 한국인이나 태국인이나 전부 별로더라고요.
타이 마사지 다니면서
통통 처자의 떡감에 빠졌네요 ㅋㅋ
통통한 처자들의 보지의 꿀틀거림이 다르더군요
쪼임과는 다른..
마른 처자들에게믄 못 느꼈었거든요
제 타이 지명처자들의 특징 일 수도 있는데..
당분간은 통통 처자들을 찾아 볼려고요
남자들도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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