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매일 새벽같이 무조건 집밖으로 나간 지 3주가 넘었습니다. 한달 조금 안되었네요.
각설하고, 신기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땀구멍이 다 열려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땀냄새가 안납니다. 겨드랑이에서 보통 암내가 나잖아요? 그게 완전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아무리 냄새 맡아봐도 아무 냄새도 안납니다. ~.~
이상한 게 예전에 운동했을 때는 안그랬거든요. 냄새 나던데 지금은 또 그러네요.
원래 그런 건가요? 제가 개인적 취향이 있어 담배는 안하고 술은 가끔씩 분위기낼때만 조금 하는 정도입니다.
제 나이는 30대구요.
근데 매일 뛰다 보니 무릎이 아플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럴 땐 조심해주죠~ 무릎은 한번 나가면 끝이잖아요 !!
형님들 모두 무릎 조심하시고 즐떡하세요 !!
제대로 살기 위해 필요합니다 정말 !!
벌크업 욕심만 없으시다면
단기간 이벤트성 운동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시고
무릎에 부담을 느끼시면 차라리
경보형태로 하시길 권합니다.
시간 지나서 나이들면 무게감
있는 벌크업 보단 유연성과
탄력, 그리고 지구력이 갑이라는걸
절감하실수 있을겁니다.
벌크업은 타인의 시선에 쾌감을
얻곤 하지만, 부상에 너무 많이
노출되고 시간이 흐르면서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지구력과 탄력
유연성을 지키시면 본인 몸을
자유롭게 컨트롤 할수 있고
쾌적한 느낌을 많이 받게 됩니다.
저도 이것저것 다 해본 경험담
입니다.
참고로 무릎 연골은 아작나서
한쪽은 다 드러낸 상태죠 ㅎ
어휴 제 몸매는 그런 걸 따질 수준이 아니라... ㅎ 벌크업이라도 되면 어이구 감사합니다 할 수준이랍니다. 어쨌든 조언 감사합니다 ^^
걷기나 자전거면 무릎망가지지 않을거예요
걷기는 괜찮은데 자전거는 저 같은 경우 조금 무릎이 그렇더라고요. 조심해서 타야죠... 조언 감사합니다 ^^
ㅋ
ㅎㅎㅎㅎㅎ 그런 거군요? ㅋㅋㅋㅋㅋ
야외에서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5번 꾸준히 달리기 권합니다.
후각은 모르겠네요
어... 그 정도 이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
땀냄새는, 글쓴이님의 특이 케이스 같네요
그렇죠. 원래 운동 조금 한다고 해서 냄새가 없어지는 경우는 저도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신기해서.. ~.~
나이들수록 무릅조심해야죠
조심해야죠.. 한번 나가면 ㅠ.ㅜ
아이스팩 냉장실에 넣어놓으시고 압박붕대로
감아주세요~
아 그럼 좋겠네요~ 조언 감사드려요 ^^
몸에 노폐물이 빠져서 그런것 같네요.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암내가 없는 편 아니었거든요. 상당히 있었는데, 지금은 냄새가 아예 안나요.
그럴 수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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