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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주골) ... '전성기' 시절..

     

    뜨는지역이  있고

    저무는 지역도 있고

    어딘가는 흥하고

    또 어딘가는 망하기도 합니다.

     

    '용주골'  이야기 입니다.

    용주골이 '미아리'와 달랐던것은

    순전히 '샤워시설' 때문이였습니다.

    물론 옛날이야기지만...

    미아리는 물티슈  용주골은 샤워시설

    뭐!  이렇게 구분되던 시절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전성기' 라는것은  어디에나 있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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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녀들이 셀카찍어 올리던 시절이 있었으니

    이때가 '전성기' 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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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그와중에 할매가??  

    이래서 망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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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일색깔이 다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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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 도약을 기대해봅니다.

     

    댓글24

    여탑사랑이
    여탑사랑이 · 19-05-11
    그래도 가보고는 싶네요^^
    라이더킹
    라이더킹 · 19-05-11

    용주골 20년전 딱 한번 가봤는데 최고였죠

    한두시간 같이 슈퍼에서 사온 맥주, 주전부리 먹고

    겉옷속옷 다 빨아주고 구두 닦아주고

    한판 하고 알몸으로 서로 안고 잔후에

    아침에 옆에서 자고있는 애 깨워 한판 더하고

    시켜준 백반 같이먹고 배웅 받으며 나왔죠

    이게 13만원 서비스 맥주과자값 2만원?은 별도

    가성비가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을 경지

    여탑사랑이
    여탑사랑이 · 19-05-11
    거의 요정 수준이였네요^^
    라이더킹
    라이더킹 · 19-05-11

    아아 오래되서 착각이

    이거 용주골 아니라 옐로우하우스였네요. ㅈㅅ

    여탑사랑이
    여탑사랑이 · 19-05-11
    예전에 요정 가봤는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속옷 양말 셧츠
    다 있어서 놀랬던적이 ^^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19-05-11

    잘못 생각하신듯 합니다~^^
    20년전에도 용주골 긴밤 잘라면 초저녁 50만원이상~새벽30만원 정도 줘야 됐어요.
    담날 샤츠 다려주고 양말 빨아주는 서비스도 없었구요. 그런건 인천 엘로우나 평택이 그리 해줬구요~

    라이더킹
    라이더킹 · 19-05-11

    장소 착각했어요

    용주골 아니라 옐로하우스가 맞구요

    대략 20년전쯤 새벽 한시반쯤 방문했고 금액 13만은 확실합니다.

    맥주는 아가씨에게 2만원 주면서 알아서 먹고싶은거 사오라 했구요.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19-05-11
    아.예 딴지는 아니었는데...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그 당시 엘로우하우스 서비스가 가성비 최고였었죠. 저도 가끔 가고 했습니다 ㅋㅋ
    토미오카기유
    토미오카기유 · 19-05-11

    2002년 용주골에서 처음 똥까시를 받아보고 신세계를 경험했었죠 ㅋㅋ

    교정별감
    교정별감 · 19-05-11
    사진 잘봅니다ㅎㅎ
    밀림탐험
    밀림탐험 · 19-05-11
    전성기 용주골은 좋았죠...
    당시 가성비 좋고 마인드 좋은 언니들 많았고요.
    최근 추억삼아 파주쪽 일 있어서 간김에 둘러봤는데...
    멀긴 멀더군요...ㅎㅎ...
    그러게내그럴줄알았다
    그러게내그럴줄알았다 · 19-05-11
    어릴때 쌈리 6만원시절이 그립네요
    zatt
    zatt · 19-05-11

    차로 한바퀴 사파리 하는데 최소 1시간.....

    언니들 차에 막 올라타고 재밌었는데....ㅋ

    원조도니
    원조도니 · 19-05-11

     용주골 7만원에 샤워 시켜줄때까지만 가고 한번 안 가봤으니 거의 15년도 더 된 기억이 나네요~~그때는 정말 아가씨들 수질 좋았는데 지금은 어떤지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5-11

    이젠추억이네요 ㅎ

    객깅
    객깅 · 19-05-11
    글 잘봤습니다~
    자라네
    자라네 · 19-05-11

    여전히 성업중. 근데 지방 유흥에서 은퇴하거나 밀려난 나이 많은 언니가 대부분인것 같더라구요. 사실 단속에서 제일 안전한 곳이긴 한데 돈주고는 못먹겠더군요.

    그거나아님
    그거나아님 · 19-05-11
    용산 뒷골목 거래처 가는길에 살포시 우회해서 지나갔던게 엊그제 같네요...스타렉스라 거들떠 보지도 않았던 처자들...
    ™수박군
    ™수박군 · 19-05-11

    용주골 사진만 있는게  아닌것 같네요

     

    마지막 사진은 평택 쌈리 인듯   개인적으로 용주골에 전성기는  성매매방지법 이전  2004년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때는  인터넷  각종 커뮤니티에 여파로  모든 언니들이 서비스  평준화가 되었던 시대였다고나 할까나요..

     

     

    암튼 그때가  그립네요

    폭스닷컴
    폭스닷컴 · 19-05-11

    흘러간 옛추억 그립네유~

    돌팔이
    돌팔이 · 19-05-11

    자대가 저 근방이였던지라

    훈련 복귀행군할때 살짝 멀리서 보이던 그 붉은 조명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15년전

    그때 나름 순진했고 날 기다려주는 고무신에게 미안하여

    고참들이 가보자할때 않간게 후회 되네요  

    유더기
    유더기 · 19-05-12

    할매보니 생각나네요. 마산 신포동 활성화시절 가게 입구서 이쁜 아가씨보고 들어갔더만 할매로 갈아치우기... 덕분에 신포동 이외 전 집창촌 다 끊었었죠

    나빨아
    나빨아 · 19-05-13

    아고 언니야~~
    "오퐈~ 놀다가~~"

    이말이 갑자기 환청으로 들리네요 ㅋㅋ

    구호돌이
    구호돌이 · 19-05-14

    용주골이라... 요즘은 너무 제약이 심해서... 그냥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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