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만 해도 네노마 한알, 비아그라 한알 이렇게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헛구역질, 안압상승, 소화불량, 구갈증, 피로 및 나른함 들의 부작용이 있었죠.
그런데, 작년부터인가는 1+1을 먹으면 그 다음날까지 누워있게 되더군요.
"체력저하"
올해 처음으로 약을 먹어봤는데, 네노마 한알만 먹었습니다.
먹고 나니 위에 언급한 부작용은 일부 겪었습니다만 다음날인 오늘 몸이 한결 괜찮네요.
몸무게 60kg 마지노선이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무리한 약 복용은 자제해야겠습니다.-_-
아직 6정이 남았는데, 다음에 혹시 MK에 가게 되면 프릴리지로 바꿔 볼까 합니다.
다른 종류의 국산 조루약인가 보네요.
MK에 가서 상의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네노마 6알이 남아서 언제 갈지 모르겠네요.
프릴리지 카피약이 타폭센입니다 일단 이약으로 바꿔서 드셔보시면 될듯하네요
앗, 이런 MK 선생님이 오셨네요.
선생님께 자주 안 가는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재작년 봄인지 가을인지 아무튼 처방해주신 네노마 6알을 다 쓰고 나서 한번 내원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처방해주신게 한 1년 반 정도 된 듯 한데 아직도 이렇게나 많이 남았네요. -_-
집에서만 건전하게(?) 쓰려고요.
감사합니다.
씨알리스 복제약은 아무래도 후배한테 다 줘야될 듯 합니다.
집에서 하는데, 씨알리스씩이나 먹을 일은 없더군요.
전 누리그라100미리 가끔 먹고달리는데
담날 개피곤해서
잘안먹게 되는 ㅠㅠ
안먹으면심리적으로 그래서그런지 잘풀리고
죽갔네요 ㅋ
제가 심한 토끼라서요.
20대 초반에 동정을 뗀다고 지금은 없어서 용산에 갔었죠.
애무하는데 싸버려서, 그 다음부터 트라우마가 생긴거 같아요.
입은 괜찮은데, 아래에 넣기만 하면 참...
저도 약을 점점 줄여볼까 생각중입니다.
네노마도 가운데 선이 하나 있거든요.
잘라 먹으라는 뜻이겠죠.
기본적으로 체력이 받혀줘야 하는군요..
핵 동감입니다.
요즘 저도 피로감이 크고
정상 컨디션 찾기까지 1~2일 걸리더라고요
오전 업무 보는데 조금 힘드네요.
졸립기도 하고요,
전에 한번은 인천쪽 다방 순회공연때 쓰려고 토요일에 비아그라 카피약과 함께 먹었는데,
토요일 저녁부터 정신을 못 차리고, 잠에 빠졋네요.
그리고는 일요일 오후 되니 정신이 나더군요.
용량을 줄이던가 같이 먹으면 안되겠더군요.
저도 한번 처방 받아서 사용 해봐야 겠네요
타폭센도 비싸던데요... 60mg는 1알 5,000원 정도.... 그냥 프릴리지보다 조금 싼거 같던데요..
네모마가 뭔 약인지 모르는 1인...
제가 심할 때는 야동보다가도 나온 적도 있어요.
너무 빨리 끝나죠.
타폭센처방해봐야갰네요
오후까지 약간 힘들긴 하네요.
저도 네노마도 예전에 먹어봤고
프릴리지도 먹어봤는데 부작용은 무시못하겠더라구요 ㅜㅜ
조루가 이리 힘들었었나 싶기도하구요
네노마의경우는 속더부룩함과 두통증상이 심했는데
프릴리지는 나른함과 피곤함증상이 심하네요...
네노마 먹으면 구토감 나고 힘든 약인데, 언제까지 이 약에 의지하실지요?
병원에 가서 정석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에 가십시요. 수술이나 신경 절단은 절대로 안됩니다.
칙칙이도 절대 써서는 안되고요.
행동요법과 약물 요법을 쓰는 병원에 가서 꽤 목돈이 들텐데.
그게 절대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조루는 고칠 수 있는 분명한 질환이고, 병원에서 치료 받아야 하는 병입니다.
치료법도 정립되어 있습니다.
몇 달 정도 걸립니다. 약을 먹고 스톱 앤 스타트와 스퀴즈 방법으로 몇 달은 훈련해야 합니다.
그래야 완치됩니다.
병원에 가세요.
그리고 저도 조루로 고생한 경험으로 말씀 드리는데요.
개인적으로 조루는 심인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루는 성기의 감각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조루는 철저하게 뇌의 세로토닌 농도와 관련 있는 병입니다. 또한 유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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