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류계 경력30년차의 화류계의신입니다.
아가씨와 말을 많이 하는게 호구입니다.
아가씨들은 예쁘게 말해주면 오빠밖에 없어 이런식으러 영업용 멘트를 날립니다.
그러면 아재손님들은 거기에 점수 한 번 따보려고 뻐꾸기 조냉 날립니다.
말하다가 시간 다 가고 아가씨한테 점수 땄다고 만족하고 갑니다. 다음엔 더 잘해주겠지 괜한 기대합니다.
그러나 아가씨는 절대 티안에서의 일을 티 밖으로 가져가지 않습니다.
마일리지란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때 그 순간인거 뿐입니다.
차라리 그렇게 뻐꾸기 날리고 점수 딸 시간에
물고 빨고 한번 해서 아가씨한테 들이대고 꼽은다음 빨리 찍사고 시간도 안 채우고 나가는 손님을
아가씨는 다음에도 찾아오기를 엄청 기다리며 그 손님이 오던 시간대와 요일에 출근합니다.
정답이네요 ㅎ
역시 ㅋ나만의 지명관리비법 1시간 끊고 30 40분에 퇴장함 ㅋㅋ좆나 좋아함 ㅋㅋ
함 싸고나면 현타 오지고 더이상 밀실에 갇혀있기 싫어져서 빨리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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