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마한 1인 공장을 하고있습니다.
요새 하도 장사도 안되고
오후시간 여탑 눈팅 속옷사이트 후기보면서
시간때우는데 기척도없이 뒤에서 저기요..
하... 무슨 진짜 수박덩어리인줄..
가슴이 푹파인데다 가슴도 족히 e이상은 되보이는
어린여자가 부르더군요 (전체적약통)
대학생인데 혹시 과제 재료땜에 하나만도 판매하시냐고.. 원래는 안파는데 암요암요 팝니다하고
그하나 5키로도안되는걸 용달불러달라고
그럼 주소랑 전번 적어달랬더니 바닥에있던 종이에
쪼그려 앉아서 고개숙여적어주는데 서있던제눈엔 안이 훤히.. 뭐 옷자체도 그가슴을 못가려 반은 다드러날정도였는데 본의아니게 브라쟈까지 봤네요
20여분 남짓했던 시간이 몇일이지난 지금도 셍각나고
입구씨씨티비하나라 그걸돌려보며 오랜만에 혼자마물했네요..그녀의 전화번호는 고이 간직만한채
주저리 적어봤습니다.
아 배달주소를보니 미대..
이렇게 또 미대에 로망을가지게됩니다..
약통에서 통으로가기 직전쯤이긴했지만 하체는
안찌는체질인지 육덕..
번호로추가하면 그쪽에도 제꺼뜨니까 괜히오해살까봐..ㅠ
유폰이 있으시면 그걸로 등록하고 작업 하셔도 될듯 한데~~ㅎㅎ
개인 사업장 하시면 유폰 하나 장만해 두시면 유흥 즐기실때 많이 편안해 지실텐데요~~ㅎㅎ
유흥은 유흥폰은로 개인일이나 직장 및 사회생활은 본폰으로~~^^
그런 여학생은 친절하게 잘 대해주면.. 단골처럼 잘 의지하더라구요.
잘 해보시고 좋은 후기 남겨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하트넣어가며 오늘너무 고맙고 은혜받고간다고..어찌나귀엽던지..ㅠ
용달기사를 가장해서... 덮치러 가는거죠!!!!
아니면 미란다섹이 용달기사가 되어보겠습니다
그냥들이대보시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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