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약 처자는 문제가 될거 같아서 낼렸습니다.
후장의 글 보고 저도 추억을 씁니다.
복학생때
첫 똥가씨 해준 민간인 처자
지금은 이름 바낀 양정 파크모텔
연상의 누나가 해준 똥까치
그러면서 똥꼬 호기심에 도전만 해본 처자
직장 2년차에
룸처자
개인적으로 만나서 개금쪽 모텔에서
호기심에 해보겠다고해서
침 바르고 모텔 로션 발라서 시도한 처자
이때 하수구 냄새가~ㅠㅠ
복학생때 만났다가
세이에서 직장인일때
유부녀가 되어 만난 처자
애 놓아서 혹시나 싶어서
연습하자고 해운대 모텔에서 시도한 처자
엄청난 비명을 지른 처자~
그러다
룸처자 다시 룸에서 만나서
서면 처자 원룸에서 다시
똥꼬 성공한 처자~
그후로 인생에 똥꼬는 없네요~ㅠㅠ
전 개인적으로 똥꼬는 처자의 비명과
가학적인 개념으로 하는 맛인거 같아요~
그리고 똥꼬 주면 저한데 좀 더
집착하고 섹스 잘해주는 느낌?
젠장 부산에서 똥꼬 해줄 이쁜 처자 없나 하고 지속적으로찾게 되네요!
근데 고수님들은 관장 어떻게 하고 하는지 궁금하네요~
여자들 변비가 심한 처자랑은 똥꼬는 좀~냄새가!ㅠㅠ
제가 먹은애중에 이대체육과 나온애가 제대로던데ㅎㅎ
이대 앞 모텔은 가봤는데
무슨 운동 전공이길래
똥꼬가 그리 맛있는지 궁금하네요
전공까진 모르겠구여 공부좀하는데 애매한애들 운동해서 들어오는 애들 있어여 체육선생할라고 아마 지금은 체육과학부?로 변경된거 같던데
확실한건 무용과는 아니였음 키가 난쟁이 똥짜루만했음ㅋㅋ
애널은 보통 관장을 하지 않습니다. 메니아들은 아시죠?^^
애널 경험 별로 없는 분들이 일본야동 보고 또는 관장 안하면 똥 새나올까봐 해야한다고.. 그래야 깨끗하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는거죠~^^
일본 야동에서 애널물은 보통 스캇물이 많기에 나중에 관장한 물 마시게 하거나 몸에 쳐 바르려고 하는거구요 ㅋㅋ
관장이 얼마나 사전 준비나 시간이 필요한건데요.ㅋㅋ 그깟 애널 한번 하자고 상대에게 진빠지는 관장까지 할 필요 있나요?
관장안해도 똥 안 뭍어나오고..가끔 뒤치기할때 냄새가 올라오긴 합니다만 ㅋㅋ. 아주가끔 너무 흥분해서 풀린 애들중에 자지에 뭍어 나오는 경우 있는데.. 씻으면 그만이고...그게 더러우면 애널 안해야죠.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지극히 개인 경험에 의하면 한 15%정도 뭍어 나오고 나머진 정말 깨끗합니다 ㅋㅋ
사실 애널이 보지보다 좋진 않아요. 쪼임도 첨에만 그렇지..자주하면 입구만 쪼이고 안은 더 헐벌창이고~~
관장을 하는게 처자에게 안심을 줍니다
평소 똥만 배출하던곳에 나의 고추가 들락 달락 거리니 후장에 자극이 많이 가서 급설사가 오는듯한 느낌이 들죠
그때 제가 너의 후장은 비었으니 설사가 난거 같으면 확싸라하고 말 할수 있습니다
무조건 대박 애널
가끔 땡겨서 할때가 있긴 하지만 애널은 노콘아니면 별감흥없습니다
노콘으로 애널하게되면 여러가지로 처자나 저에게도 안좋은게 사실이구요.. 위생적인 문제로
예전엔 멋도모르고 봉지와 애널에 번삽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관장여부를 떠나서
처자의 위생관리와 깨끗하게 잘쓰고 다른분에게 넘긴다는 취지로 번삽도 자제하죠
그리고 생각만큼 만족도가 높은건 아닙니다. 시각적으로 흥분되고 뭔가 성취감이 강하게 들긴 하지만
촉촉하고 따뜻하고 잘물어주는 봉지가 훨 좋은게 사실입니다
잘보고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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