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류계경력30년차의 화류계의 신입니다.
달리다 보면 가끔 졸라 잘생기고 젊은 남자들이 많이 달립니다.
그런데 아가씨들은 늙은 아재들보고 젊은 손님 싫다고 말합니다.
그말에 아재들은 지들이 젊은 손님보다 잘나고 능력 있어서 아가씨들이 좋아한다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젊고 잘생긴 손님은 아재들보다 아가씨들이 컨트롤 하기 힘들고, 무조건 복종해야 해서 다루기 너무 힘듭니다.
그렇다고 이런 다루기 힘든 손님을 블랙을 걸자니 할배들이 들어오는 건 더더욱 싫습니다.
그래서 늙은 아재들보고 젊은 손님 싫다고 오빠 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못생기고 젊은 손님 역시 늙은 아재랑 마찬가지입니다.
맞는말같네요
뭔가 저같아서 슬픕니다 ...ㅠㅠ
만나면 외적으로는 늙은남자들보다 훨씬 좋겠지만
본인과 동년배를 만나면 자신이
비슷한 나이에 이런일을 하고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것에 대해서 더 많이 창피함을느끼고
더 심하게 자존감이 무너지는 감정을 느끼게되서
그러는 경우가 더 많은거같아요
또 혹시나 친하게 지내는 지인이나 친구를
만날수있는 확률도 떨어트리게 되는거죠
본인이 주로 20대 젊은 같은 부류의
사람들과 대부분은 어울리게 마련이기 때문이죠
젊은 남자들을 컨트롤하기 힘들고
무조건 복종해야되서 다루기 힘든건
아닌거같아요. 사람마다 살면서 인성이란게
다르게 형성되니까요 이런걸 바로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표현해야겠죠.
아재,할배라고 지인이 안들어오라는 법도 없습니다.
매너손님이라고 해서 결국은 같은 목적이기 떄문에 결국엔 힘들어지는 건 같기 때문에 다루기 힘들어지는 겁니다.
잘생기고 젊은사람은 다들 좋아하죠 ㅋ업소녀라고 별 다를거 있겠습니까 ㅋ
그렇다고 아재들한테 나는 젊고 잘생긴 오빠들이 좋아! 라고 말할수도 없고 그냥 립서비스 하는거죠 ㅋ
공감되는부분이 있네요, 그리고 젊었을때 여자한테 인기없는사람이 나이먹고 아재되서 업소자주다니다보면,
아무이유없이 자신의 외모나 존재에 대해 근자감이 생기는분들이 꽤 있던데, 업소언니들의 립서비스나, 행동땜에 착각을해서 그렇게되는 아재들 많다고봅니다
젊었을땐 아무인기없다가 나이먹으니까 본인이 먹힐수도있다고 생각하는,,ㅋㅋ 눈물나는 일이죠
저도 아재지만 격하게 이것 인정!! ㅋㅋ
짧게라도 강한 팩트를 전달할수 있는 그런글 ok??????
여기까지는 그동안 느낀 님에 글에 대한 조언이었고...
짧게글은 이제 정내미 뚝 떨어져 별 관여하고 싶지도 않고
재미도 없고 그러네....
나보다 연배가 높으신분 같은데
원인이. 뭐가 됐든 이유불문하고 미안했다고 말씀은 전합니다...
손가락 장난질은 내 스탈일도 아니고...
글은 안올려도 추천은 드릴터이니 오랜세월 함께한 여탑일텐데
좋은 추억 만들면서 잘 사시길 ...
추천 도장은 내 찍어드리리라...
부질없는 쪽팔린짓 미안했네요..
갑니다...
잘보고갑니다 ㅎ
공감합니다
그냥 업소녀는 업소녀입니다
돈주고 할만큼 하고 오면 됩니다
뭐 잘해주거나 더 잘준다고 깊이 빠져들어봤자 좋을거 없죠
업소녀는 업소에서 또는 놀이용으로 ㅎㅎ
상대적으로 그 나이에는 큰돈이니 본전을 뽑으려고 한다. 자기는 젊고 잘생겼으니 꼬셔서 밖에서 무조건 연애 하려 한다...이런 이유라더군요. 그리고 자기도 흥분해서 떡이라도 치면 그날 장사 힘들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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