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줄 요약>
한인여성 딜런(Dillon 44세)
1. 아들친구 10세 때 처음 키스
2. 2014. 5. 20. ~ 2015. 5. 19.까지 한인여성(딜런 Dillon)이 소년과 성관계
3. 주로 한인여성(딜런)의 집에서 두 번, 아들친구네 집에서 한 번,
샌디에고에서 라크로스 여행을하면서 한 번씩 성관계를 총 4 번
4. 아들친구의 부모가 알아차리고 고소
5. 한인여성은 아들친구가 먼서 시작했다고 주장--성관계 시인
6. 한인여성 자신의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었고, 아들친구도 좋아했다고 이유를 밝힘
7. 현재 불구속 기소중
뉴스 링크 입니다.


그러게요 아들친구가 불쌍해 지네요
비위도 그렇지만 어려서 따먹힌 것 같네요 ㅠ
전형적인 미국 거주 한인의 모습..
동감입니다.
미국거주 한인은 몽골형 얼굴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참..희한하죠? 진짜 미국 거주 한인은 저런 얼굴형 진짜 많은것 같습니다
아들 친구가 백형이었나 보네요
저 여자 양심도 없네..ㅎㅎ
아들 친구에 대한 정보가 없던데
흑형일 수도 있겠습니다.
11세 소년이 남자로 느낀다는 것은
정말 정신병입니다.
극협이네요...
11세 소년이 넘 안타깝네요..
정말 최악이네요.
살짝 개그맨 박모씨가????
극혐이네요 ㅠㅠ
한인이라 더 안타깝네요
햐 얼굴보니 더 용서가 안되네! 무기징역!!!
아 ㅅㅂ 눈 배리네.
남편이 진짜 불쌍하네요..
자괴감들듯..;;
아들 친구야 왜 그랬니...
아..정말 대단한인간들많내
완전 폭탄이네요..;;
아줌마가 회춘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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