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경구 주연의 실미도에 보면 유명한 대사가 있지요
" 비겁한 변명입니다~"

언제부터 거짓말이 자연스럽게 해도 되는 매너가 되었나요????
성형했으면 성형했다...
필러맞았으면 맞았다 ... 라고 진실되게 말해야지....
누가 봐도 다 아는것을.... 왜 아니라고 할까요???
더 골때리는건 와인때문에 얼굴이 부었다고????
아니 담날 제작발표회인것을 아는년이 얼굴관리, 몸관리를 해야지..
와인처먹고 잔것을 뻔뻔하고 당당하게 말하다니....
정말로 안타깝네요......


예전 얼굴이 아주 이뻤다고 생각했는데, 아래사진보고서 아 ~
한선화는 우결할때가 진짜 이뻣죠.
망테크 지대로 탔네 ㅉㅉㅉ
막짤보니극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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