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돈만 있었어도 하는 바램이... 컸네요...
1~2년 전부터 그린벨트 완하 또는 해제한다는 기사가 돌때부터 짐작은 했던 곳인데...
(부천 대장동) 이쪽은 솔직히 그린벨트 의미가 크지 않았던 곳이라 조만간 먼가 터지겠구나 했던 곳이였는데...
예전부터 어머니 아시는 분이 그쪽에 논을 좀 가지고 계셔서...
쌀도 몇번 얻어먹고 했었는데... 그때 어머니 지인 말씀으로는 땅만 있지 쓸모가 없다고 했던 기억이...
하긴 그분도 땅을 소작형식으로 운영만 했던 땅인데... 돈만 좀 있었더라도 하는 씁쓸함이...
아무튼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기사보니 괜히 배가 아파지는 하루네요...
더불당 똑같은 짓을 해대고 있네...
대곡 역새권 개발한다고 그쪽 4-5개 단지 아파트 1억이상 올랐는데, 그 단지들 아래쪽 왼쪽이 화정역이고 그 블럭 위쪽에 추가로 새절하고 연결되는 지하철역 생기는 겁니다
화정은 역주변하고 개발호재 있는 곳만 오르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이주하는 사람들이 역주변을 선호하니까요
저도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였습니다..
서울권 대방동과 사당역 주변 한번 노려보려고요.
무주택 탈출
위례에 한 2번 정도 더 넣어볼 수 있는데, 평수가 최소 38평이라서 좀 망설여지네요.
나머지는 다 40평이 넘으니 제 청약통장으로는 불가능
계획발표.....
그거 사람 피말리는거죠.....
솔직히 땅은 존버가 통하는 듯 합니다. 수도권이랑 광역시에서는 ...
문통 성향상 대출규제를 풀지는 않을 것이고, 취임 당시 부동산 가격으로 돌려놓으려고 노력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차기 정권이 개헌 이후 4년 중임제에 민주당이면 대출규제는 10년 갈 것 같고, 저는 그냥 전세 살려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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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대장동은 김포공항 인근입니다.
오정구에 속한 곳으로 김포공항 칼 본사에서 오정대로를 지나면 바로 있는 동네죠.
고도제한을 받아서 15층 이하로 지어야 할 겁니다.
마곡도 좀 낮죠?
문제는 부천과 강서구 공항 인접 지역은 비행기가 이륙하면서 출력을 높혀야 하는 상공이라서, 소음이 꽤 심할겁니다.
등촌동도 공항과 가깝지만, 착륙 코스이고 많이 벗어나 있어서, 솔직히 비행기 소리는 잘 안들립니다.(신혼때 1년 거주)
부천대장동신도시 쪽 은 김포공항이랑 가까워서 오정구 원종, 오정동이랑 근접 왼쪽으론 계양구가깝고 , 여의도나 광화문쪽은 개안을듯요,,9호선도이용가능할거구,,,그가저나 검단 신도시는 망햇네요 어짜피 망햇지만요
대장동은 인프라나 주변환경이 문제가 아니죠..
비행기가 문제일것 같은데..이게 어떻게 정리가 될런지..
저도 근처살긴하는데 정확히는 모르는데..고도제한이 상당히 낮은곳이죠..
김포공항이 빠지면 엄청 메리트가 있겠지만..흠..
전원생활하고 싶어서 대장동으로 이사갈까 고민 많이 했었는데..
아쉽네요..ㅠㅠ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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