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좋은 모임을 열어주신 제럴드님과 참여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려요
오랜만에 모임을 나가고 연휴시작이라 절로 흥이나는 불금이었습니다
예전 강서모임 이후 근 2년만에 모임을 나가봅니다
들어가는길에 누군가가 반갑게 다가오시는데 아~~~바람의 미소님 이십니다
정말 오랜만 이십니다. 여전히 바뀌지 않는 얼굴 비법좀 전수해 주세여 ㅋㅋ
입장하여 몇분 앉아 계시는데 초면이구 저도 낯가림이 있는지라 구석에 재빨리 앉아서
사이다 일잔하며 아시는분 오셔라 하며 기다리니 야옹아 멍머해봐 님이 다가와서 악수를 청하는데
사실 누구신가 잠깐 혼동하였습니다. 맞아요 정말 오랜만 이시군여
그동안 서로의 모습도 많이 바뀌었지요....
이후로 푸른늑대님 2년만에 뵙는군요
여전히 굵어요 얼굴도 팔도 거시기도 참 부럽습니다
조금있으면 재벌되시겠어요 ㅋㅋ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담에는 일잔하며 더 깊은얘기 나누어요~~~
이후 왕곰님 오셔서 악수나누고 뻘줌히 있는내게 무지 반가운 얼굴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건건이 형님이 오셔서 정말 모임에서는 간만에 긴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여탑의 산 증인 처럼 궁금했던 처자들 근황과 핸폰속의 사진으로
행복한 시간을 가졌고 그동안 궁금했던 사항들을 막힘없이 풀어주셨습니다
항상 여복 넘치는 비법은 담에 전수받겠습니다.
그러는 사이 오늘의 주최자 제럴드님과 꽃별님이 옆자리에 착석하셨고
짦은시간이지만 꽃별님과 인사를 할수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짦은시간에 건마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로 제 머리속은 풍부한 지식으로 넘쳐났습니다
담에 시간되면 쩜오 언니들의 손맛도 볼수있는 기회가 내게도 있기를요....
그리고 앞자리에 오랜만에 모임에 나오신 오늘님과 친구분 내일님 오셔서
구워주시는 고기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 드물다는 해외파 시더군여
좀더 친해져서 같이 원정 함 떠나보아여 기대됩니다
그리고 긴가민가 했지만 구멍빨고 빨리 싸삼님 정말 오랜만에 뵈었습니다
담에는 한번에 알아보고 먼저 인사드릴께여
먼저 알아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후 홍대사시미님 반갑게 눈 인사 드렸고 맛있는 소고기 흡입하였습니다
정말 모임에서 이렇게 맛난 소고기 먹어본적은 두번째 입니다
소고기 로만 은 처음이더군여
오늘 모임은 정말 먹는거 만으로도 만족 하셨을 겁니다.
이후 당구장에서 현찌님 펄펄 나는 모습보고 깨갱거리며 다음 모임을 기약하며 퇴청하였습니다
모임핑계삼아 보고싶은사람 안부도 전하고 이래저래 기억에 남는 모임이었습니다
다음달 모임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여
담달에는 많은사람과 즐겁게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
에필로그
연락이 끊어졌던 후배님들 이글보면 담달 모임에 꼭나와서 얼굴보기 하자구여~~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ㅎ
담엔먼저인사드리겠습니다.
참모총장오랍 모임 후기 잘~봤어요~~
대화하시기에 어려움 없을거에요~~
여탑 모임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담엔 많은분들과 인사해야 겠어욤 ^^
반가웠습니다, 참모총장님. 흐흐.
다음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눈인사만 해서 섭섭했나염?? 그럼 담엔 뽀뽀도 해염~!!
학실히 취향 내지는 성향이 바뀐게 틀림 업떠....음 그런거 같어....
뽀뽀는 언니라 하는거라고 배웠습니다
이쁜언니 보내주시면 홍대님 이라 생각하고
정성을 다해 뽀뽀해 드리겠습니다~~
당구장에서 제가 훨훨(?) 날았나요?
홍대사시미님과 같이 왕곰님과 나빨아닐에게 영혼(?)까지 탈탈 털렸습니당~~
참모총장님과도 같이 한겜 했어야 했는데~~ㅎㅎ
그래도 그날 제가 유일하게 안면이 있는 총장님이 계셔서 좋았어요
홍대사시미님과 왕곰님, 제럴드님까지~~
몰래 임피디님께 개인레슨 받고 이겨볼라구여
담에 한게임 해여
담달 아니고 담 담 달입니다
7월 모임에도 참석하는거죠?
그럼요 누가 주최하는건데요~~
좌우튼 부럽습니다
돈도 쓸어담고 거시기도~~
비법좀 전수해 주시와요
나오면 그때 알려드릴게요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려요^^
담 모임때 좋은이야기와 식사 같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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