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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사이드 2 · 340×122
아..허리디스크 땜에 허벅지와 장단지가 몹시 땡김니다..
픽엔믹스픽엔믹스 ·
19-05-0482438
mri 찍었더니 디스크가 신경을 누르고 있어 그런답니다. 심하지는 않는데 어떤 미친 의사넘이 바로 칼대자고 합니다.. 말도 많고 탈도많고 여기얘기 틀리고 저기얘기 틀리는 허리 문제... 과연 뭐가 정답일까요? 서있을때 아프면 척추협착증이고 않었을때 아프면 디스크라는데 저는 운전할때 다리땡김 때문에 제일 고통스럽습니다.. 좋은 방법이나 운동법이 뭐가있을까요?
필라테스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가급적 척추는 손을 대지 않는편이 좋습니다. 재발도 잘되는 편이고요..
너무 아프시면 주사치료 병행하시면서 척추 주변 근육 강화를 위한 운동을 하세요~
의사들도 본인이나 지인들에게는 허리수술이나 인공관절 수술은 잘 권유하지 않는 수술중 하나입니다.
픽엔믹스
픽엔믹스 · 19-05-05
고맙습니다....
한번만주
한번만주 · 19-05-04
근육이완제,진통제,소염제 드시면서 허리 무리하지 말고 2주만 버티시면 괜찮아질겁니다. 이 기간동안은 코어운동이니 뭐니 절대하지말고 얌전히...
픽엔믹스
픽엔믹스 · 19-05-05
감사합니다^^...
요즘뜨는오빠
요즘뜨는오빠 · 19-05-04
저두 허리아파서 mri찍어봤는데 의사도 수술은추천안하구 무슨 주사 6방 맞고 약먹으라구하구 수영추천해주더군여
이장군님
이장군님 · 19-05-04
5년전에 허리 디스크로 하반신 마비직전에 수술했어요. 다리가 저려 잠을 전혀 자지 못 할정도 아니면 수술하지 마세요. 요즘엔 비수술 치료도 가능합니다 염증약 꾸준히 먹고 아파도 꾸준히 허리 강화운동하세요. 유튜브에보면 허리 환자들 체조 있어요. 웬만하면 3개월 이내에 나아요.
돌아온마당쇠
돌아온마당쇠 · 19-05-04
염증약이라하면 진통소염제 말씀하시는거 같은데요.
약먹는동안 진통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서 환자가 스트레스를 좀 덜받는다의 장점이 있을뿐
장기적으로 봤을땐 오히려 상처 치유를 늦추고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진통소염제는 되도록 안먹고 낫는게 좋습니다.
픽엔믹스
픽엔믹스 · 19-05-05
감사합니다...
돌아온마당쇠
돌아온마당쇠 · 19-05-04
가만히 있으면 자연치유는 안되는데
재활 운동하고 관리 열심히 하면 보통 자연 치유 됩니다.
픽엔믹스
픽엔믹스 · 19-05-05
감사합니다..^^
야새오가미
야새오가미 · 19-05-04
8년전에 디스크 터져서 어쩔수없이 수술했습니다. 수술이후 꾸준히 허리운동및 나름 관리하고있어 아무이상이 없지만 직업이 무거운거를 많이 드는일이라 허리에 무리가 많이가 아주 가끔은 허리가 아플때도 있습니다. 저역시 절대적으로 수술은 비추하고 수영이나 여러가지 허리운동으로 치유하시는게 좋습니다.
픽엔믹스
픽엔믹스 · 19-05-05
감사합니다....
다방바리
다방바리 · 19-05-04
저랑 똑같으시네요.. 허리디스크 판정받고 시술하자던거 존버중인데 지금 4개월째 허벅지 뒤쪽이랑 엉덩이쪽엉치.. 무릎장딴지까지 전류가 흐르는거마냥 쭈욱아픈데 도통 나아지질않네요 일을해서그런가 ㅠㅠ
찰떡이
찰떡이 · 19-05-04
허리디스크수술은 절대로 수술하면 안되가 아니고 최후의 수단으로 수술을 하는겁니다. 일상생활이 가능하시다면 불편하셔도 재활로 치유를 하셔야되구요.
유튜브에서 백년허리, SNPE 검색하셔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허리디스크에 있어 가장 좋은건 휴식과 재활입니다.
디스크로 3개월 기어다녔던 사람입니다 좀나아지면 조깅 꾸준히 꼭하세요 정말좋습니다 허리 항상 집중해서 자세 바르게하시구요
안병장
안병장 · 19-05-05
여러 회원님들이 ‘자연치유’ 말씀하시는데 그 증상에 몸이 적응되는 겁니다. 재활및 치료 조금만 약해지면 다시 다음선으로 후퇴합니다. 디스크는 노력없이 결코 좋아지지 않습니다. 파이팅요
몇년만의달림
몇년만의달림 · 19-05-11
현직 의사입니다. 심하지는 않다는게 본인 증상이 그렇다는거 아닌가요? 검사결과가 심하면 의사가 바로 칼 대야한다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여탑 올만에 가입해서 우연히 자게 역주행 하다가 글 봤는데 약간 씁쓸? 해서 한마디 남깁니다. 제 친한 스승님이 척추수술 전공이시기도하고 (저는 수술 아닙니다만) 로컬에서 워낙 하지 말아야 할걸 수술해서 문제지만 또 필요할때는 빠르게 해야하는게 수술입니다.... 그래서 사실 어렵습니다. 제가 추천드리는건, 우선 믿을만한 인맥을 통해서 신뢰를 걸어볼 수 있는 척추전공 의사를 찾으십시오. 정형외과 아님 신경외과 둘 중 하나를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깊게 상담을 받으시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인맥이 어려우신데 정말 너무 힘들면 검색하셔서 명망 있는 대학병원 교수님을 찾아보십시오. 근데 이거는 좀 기다려야 할거고 깊게 이야기하긴 힘듭니다.
정말 개노답이면 그때가서야 칼대는게 맞지
구지 급한것도 아닌데 칼댈 필요 없다고 들엇던거 같아요
좀더 여기저기 알아보시고 운동도 좀 하시면서 상황보시는게 좋을듯 해요
헬스클럽이나
공원에 있는
저도 그렇고
제 친구도 그걸로 허리 고쳤습니다
운동 게을리 하면 또 아파요
다이어트처럼 계속 하셔야합니다
수술은 대소변을 못가릴 정도의 중증 응급환자에게만 권하는 게 맞습니다.
지금은 약도 없습니다. 그상태로 몸이 적응해 가는거죠.
신경이 눌리면 초기 단계로 허리 뒤로젖히기를 자주하시고 운전할때 허리 전만을 유지 해야합니다. 쿠션을 필히 허리에 대야겠죠. 사무직이면 의식적으로 일어나서 허리돌리기,두로젖히기를 해보시면 나아질겁니다. 디스크는 술에 쥐약이라 많이먹고 다음날에 허리 죽어나죠. 그때 타이레놀 한알드시면 평온해집니디.ㅎ
척추주변 근육을 발달시켜 튀어나온 디스크를 밀어넣는것을 기대해볼수있고요. 코어의 힘을 길러주시면 좋습니다.
필라테스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가급적 척추는 손을 대지 않는편이 좋습니다. 재발도 잘되는 편이고요..
너무 아프시면 주사치료 병행하시면서 척추 주변 근육 강화를 위한 운동을 하세요~
의사들도 본인이나 지인들에게는 허리수술이나 인공관절 수술은 잘 권유하지 않는 수술중 하나입니다.
근육이완제,진통제,소염제 드시면서 허리 무리하지 말고 2주만 버티시면 괜찮아질겁니다. 이 기간동안은 코어운동이니 뭐니 절대하지말고 얌전히...
염증약 꾸준히 먹고 아파도 꾸준히 허리 강화운동하세요. 유튜브에보면 허리 환자들 체조 있어요. 웬만하면 3개월 이내에 나아요.
염증약이라하면 진통소염제 말씀하시는거 같은데요.
약먹는동안 진통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서 환자가 스트레스를 좀 덜받는다의 장점이 있을뿐
장기적으로 봤을땐 오히려 상처 치유를 늦추고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진통소염제는 되도록 안먹고 낫는게 좋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자연치유는 안되는데
재활 운동하고 관리 열심히 하면 보통 자연 치유 됩니다.
8년전에 디스크 터져서 어쩔수없이 수술했습니다. 수술이후 꾸준히 허리운동및 나름 관리하고있어 아무이상이 없지만 직업이 무거운거를 많이 드는일이라 허리에 무리가 많이가 아주 가끔은 허리가 아플때도 있습니다. 저역시 절대적으로 수술은 비추하고 수영이나 여러가지 허리운동으로 치유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랑 똑같으시네요.. 허리디스크 판정받고 시술하자던거 존버중인데 지금 4개월째 허벅지 뒤쪽이랑 엉덩이쪽엉치.. 무릎장딴지까지 전류가 흐르는거마냥 쭈욱아픈데 도통 나아지질않네요 일을해서그런가 ㅠㅠ
허리디스크수술은 절대로 수술하면 안되가 아니고 최후의 수단으로 수술을 하는겁니다. 일상생활이 가능하시다면 불편하셔도 재활로 치유를 하셔야되구요.
유튜브에서 백년허리, SNPE 검색하셔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허리디스크에 있어 가장 좋은건 휴식과 재활입니다.
수술도 마찬가지입니다.수술환자 대부분이 5년내 재발합니다.
수술 반대 매일운동 강추
디스크로 3개월 기어다녔던 사람입니다 좀나아지면 조깅 꾸준히 꼭하세요 정말좋습니다 허리 항상 집중해서 자세 바르게하시구요
현직 의사입니다. 심하지는 않다는게 본인 증상이 그렇다는거 아닌가요? 검사결과가 심하면 의사가 바로 칼 대야한다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여탑 올만에 가입해서 우연히 자게 역주행 하다가 글 봤는데 약간 씁쓸? 해서 한마디 남깁니다. 제 친한 스승님이 척추수술 전공이시기도하고 (저는 수술 아닙니다만) 로컬에서 워낙 하지 말아야 할걸 수술해서 문제지만 또 필요할때는 빠르게 해야하는게 수술입니다.... 그래서 사실 어렵습니다. 제가 추천드리는건, 우선 믿을만한 인맥을 통해서 신뢰를 걸어볼 수 있는 척추전공 의사를 찾으십시오. 정형외과 아님 신경외과 둘 중 하나를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깊게 상담을 받으시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인맥이 어려우신데 정말 너무 힘들면 검색하셔서 명망 있는 대학병원 교수님을 찾아보십시오. 근데 이거는 좀 기다려야 할거고 깊게 이야기하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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