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녀들을 만나서 느끼게 되는 공통점들이 있죠
자빠뜨리기 전과 후의 차이점
자빠뜨리기 전 - 바쁜 척 한다. 고상한 척 한다. 겁나 이쁜 척 한다. 남자 경험 별로 없는 척 한다. 만나자고 하면 살짝 겁먹는 척(?)부터 한다
자빠뜨린 후 - 언제 다시 만나냐 우리 언제 여행가냐 어디가고 싶다며 채근을 한다. 사진보내달라고 하면 알아서 새끈한걸로 보낸다. 침대위에서 화끈했던 모습에 대해 얘기를 하면 당황한척 부끄러운 척하면서 좋아한다. 만나서 물빨하고 싶다고 하면 변태 또는 저질, 색마라고 하면서 좋아한다
자빠뜨린 후 가장 큰 공통점은 나 보고싶지 않냐. 언제 시간되냐. 왜 연락이 뜸하냐 등.
자빠뜨린 당일날 헤어진 후 가장 큰 공통점은 우리 너무 빠르지않냐. 혹시 나 데리고 노는거 아니냐. 나 정말 좋아하는거지? 나 보고싶어? 등
아무튼 자빠뜨린 후에는 공통적으로 어장관리가 필요하긴 한거 같습니다
자신이 먹버당한게 아니다라는 느낌이 들게끔 애프터서비스를 해줘야 무난하게 관리가 되는듯
짤사진은 요새 서양언니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숏팬츠인데
홍콩에 서식하는 몇몇 서양언니들이 입고다니더군요. 실제로 보기만 해도 불끈...
남자에게 최적화된 숏팬츠라 생각되네요
이런 숏팬츠입은 몸매 좋은 처자랑 클럽가고 싶은 금요일입니다



자빠뜨리기 전후 저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군요.
만나서 물빨하고 싶다고 하면 변태 또는 저질, 색마라고 하면서 좋아한다. 이부분이 가장 공감 됩니다.
속으론 빨리 진도 빼고 싶은데 밝히는거 티내고 싶지않아하는 여자들
맞습니다 먹버당하는거아닌지
우리사이는 무슨사인거냐
자기는 나한테뭐냐
다양한생각을 많이하는것같습니다
요즘 세상에 먹버당하는 처자들이 워낙 많다보니
실제 사귀는 사이라해도 처자들이 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일반녀 만나본게 100만년은 된 듯
홍콩 가면 소개시켜 주세요
전 자빠뜨린 이후 호감도가 떨어지는지 관리가 잘 안되서 언니들이 먼저 떠나네요ㅜㅜ
공감가는글이네요 자빠뜨린후에 만날때마다 바로 자빠뜨리러가면 그것도 싫어하고 분위기있게 데이트하고
자빠뜨리러가면 만족해하고 참..피곤해요..
나만나서 섹스밖에 할게 없어? <- 이 멘트 나오면 슬슬 정리대상에 올려야죠
단둘이 조용하게 편하게 있고 싶다고 했을때 알아서 따라오는 정도면 장기관리 대상이구요
구구리님 능력이 부럽습니다.
전 밥먹고 숨쉬고 시키는 일만 열심히하는 능력외에는... 특별한 능력이 없는 아재인데요 ㅠ
엉덩이살 쟈크에 끼지 않을까요 보는것만도 불안하네요
펑퍼짐한 엉덩이살이면 끼일수도 있겠네요 사진처럼 탱탱한 엉덩이면 문제없을거 같은데요?
저 숏팬츠 입고 앞에 걸어가는 몸매좋은 처자보면 정말 불끈해요 ㅎㅎ
몸매 좋은 처자면 손이 자동으로 쟈크로 가겠네요
통돼지가 입고 가면 주먹에 힘들어 가겠고요
여자는 꽂혀서 좋았으면 확 달라지죠ㅎㅎ
그나저나 바지보단 치마 아닌가요ㅋ
걷고 바로 꼽을 수 있는~
클럽에서 부비려면 저런 핫팬츠가 딱 좋더라구요
물론 치마걷어올리고 골뱅이파는데 더 좋긴한데
저런 핫팬츠 가랑이 사이로도 골뱅이 가능하다는 ㅎㅎ
이러한 변화가 있군요 ㅎㅎㅎ
먹버가 뭐죠? ㅠㅠ
먹고 버리는... 줄여서 먹버죠
먹버 = 먹고 버림
난, 전혀 그런 얘기없던데....ㅠㅠ
짤보고 추천합니다~ㅋㅋㅋㅋ
일반인 말고 언니들은 자빠뜨리면 어떤가요?
물론 업소에서 아니고 밖에서도 자빠뜨렸다는 전제하입니다 ㅎㅎ
업소처자를 밖에서 만나보기도 했는데요
케바케지만 대부분은 금전적인 목적으로 만나거나 뭔가 바라는게 있어서
서비스는 뭘 해주느냐에 따라 달라지더군요
댓가없이 데이트하고 떡쳤던 오피처자는 몇번 만나면서 점점 서비스 강도가 약해지더니
나중엔 업소안에서만 만나게 됐구요
대딸방 처자를 꼬셔내서 밖에서 떡치고 난 다음에 아무 댓가없이 집에 돌려보냈더니
울면서 저한테 전화했던 처자도 있었죠
대딸이나 오피언니들은 밖에서 만나면 좀 더 편하게 서비스를 해준다는 정도로 생각하는거 같고
받고 싶은건 다 받았으면 하는 눈치고
오히려 KTV나 룸싸롱에서 알게되서 밖에서 만났던 처자들은 섹파로도 지내보고
잠깐 사귀기도 해봤습니다. 결국 개인적으로 감정이 섞이면 위에 말한 내용들이랑 별차이없더라구요
'너 또 언년이랑 놀아나고있어?'라는 의심을 달고 사는듯
좋은글 추천드리고갑니다 ㅎ
왜 보지들은 일단 떡치고 만난다 시프면 미친듯이 전화하고 문자하고 귀찮게 맨날 보자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중용에 덕을 모르는 족속이에요 시팍ㅋㅋㅋ
그러게요 ㅎㅎ
삘 받아서 떡치는건 남녀공통인데
본능적으로 남자들은
진짜 사랑하는 여자 아닌 이상 먹었으니 그만이고 다른 여자 찾게 되는거고
여자들은
공짜로 다리벌린거 억울해서 자기합리화 시작되고 이왕 이렇게 된거 고백이라도 받아보자는 심리가 발동해서
괜히 사귀니 마니 책임을 지니 어쩌니 개소리를 시작하는거임 ㅋㅋ
메갈은 절대 못입는 옷...
입을수가 없구낭....ㅋㅋㅋ
메갈녀와 핫팬츠
비집고나온 비계들과 셀룰라이트의 향연
형님 물건이 좋고 잘해서 그래요 ㅎㅎㅎ
한국여자는 자빠뜨리고나면 솔직히 흥미사라짐
주변에 도라다니면 얘도이뻐보이고 쟤도 이뻐보이고 그래서 막상 자빠뜨렷는데
벗은몸에서 실망이.... 비율상 다리가 나보다 짧은년들이 왜리 만은지 ㅋㅋㅋㅋ
홍콩은 그 반대인 경우가 꽤 있어요
볼때는 별감흥없었는데 벗겨보니 비율이 훌륭한 처자들
일단 팔다리가 길고 힙업된 체형들이 많아요
근데 존나 못했다면?
일단 자빠뜨리기까지가 힘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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