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싸지를 참 좋아라하는데...뭐 안좋아 하시는 분들은 별로 없으실듯 하지만
암튼 떡도 떡이지만 종종 시원~~~~하게 마싸지를 받고 싶은데 대부분 가보면 마싸지를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대충 주무르다 마는 경우가 많아서 잘하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웠는데 어제 시원하게 열심히 하는 아짐을 만났네요
일산 사시는 분들은 혹 가실 일 있으면 참고 하시라고 글 남겨봅니다
장소는 일산 라페스타 제4공영 주차장 근처구요 이름이 '두재 약손' 입니다
한건물에 마싸지샾만 대여섯 군데 있는듯 하더군요
첨엔 황실마싸지 간판보고 들어갔는데 올라갔더니 바로 옆에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가게다 있어서 들어갔더랬죠
오십대 마산아짐인데 이름이 '희'랍디다 ㅋㅋㅋ
암튼 왜소한 체구여서 잘 할라나....했었는데 아따 이 아짐 악력이 훌륭합니다
허리가 별로 안좋아서 허리 위주로 해달랬드니 정말 열심히 합니다
간만에 시원~~~~허니 좋았어서 횐님들 참고하시라 말씀드려봅니다
뭐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가보셨는데 별로더라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그렇다면 미리 대단히 쏘리!!
나이가 나이인지라...건전하게 찌뿌둥한 몸땡이 주무름 받고 싶으신 분은 함 받아보세요
괜찮더이다
하이타이 어플에도 건전한 순수 맛사지 뜹니다.
태국 아닌 한국 아주머니들로요.
가격도 태국 건전마사지와 거의 비슷합니다.
한국 아주머니들은 태국애들과 달리 혈 짚는
기술자들이 꽤 많이 포진되어 있어서 쓰다듬는
수준 싫어하는분들은 그런 한국 건전마사지 샵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마사지도 속궁합처럼 궁합이 있는것같습니다.
지인이 잘한다고 해서 가봤는데 저랑안맞고, 제가 괜찮다고 하면
지인은 안맞고.
뚜둑 소리날만큼 얼얼한 마사지 받아보고픈 마음이 드는군요^^
정보감사합니다 ㅎ
혹시 가격 공유 가능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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