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보' 경기를 보다보면 여러모로
'메이저리그'와 비교되지만 그중에서
가장큰건 역시 '파이어볼러'의 파괴력과
'마구'를 던지는 능력에서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이만수 감독이 '시카고 화이트삭스' 코치 연수시절
마이너리그에 마구를 던지는 선수들이 엄청많다고 인터뷰한적이
있었는데 아마도 그 마구가 '싱커' 또는 '팜볼'(너클볼)계열의
변화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포수가 받지를 못하네요 ~

오른쪽 타자에게 더욱 위협적입니다.





관중도 메이저리그급 입니다^^*
마구는 굉장했지만 여자는 뭔가 조금 빠진듯합니다
그러게요 조금 아쉽네요^^
대신 이걸로 힐링하세요^^*
투수도 어디로 갈지 모른다죠.
던질 때 포수 미트 한가운데 향해서 던지고 나서는 그다음은 그냥 잘 들어가길 바랄 뿐이라나요.
그러나 MLB의 관중 감소는 심각한 문제죠.
젊은 층을 NBA에 다 뺏긴 게 함정.
재미있네요 ㅎ
정말 장난아니네요
칠수가 없겠는데요
포수도 못받는다는 함정이 있네요......
윗짤들은 조던 힉스네용
우리나라도 다 던집니다. 스피드와 제구 차이가 많이 나서 그렇지.
관중사진이 더좋아영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