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용히 인증없이 달리는 norm45 입니다
동네에 버거킹이 있습니다
손님이 많지도 적지도 않고 붐비지도 않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파는데 천원입니다
이게 맛잇습니다
양도 괜찮고
그리고 동네에 고등학교 한 4개정도 뭉쳐잇습니다
일끝나고 운동후 5시정도에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먹으면서
가끔씩 사먹으러 오는 애기들 구경하면서
음악들으며 토토 축구 경기 분석 하는데
이게 행복이구나 라고 느끼네요
또 바로 옆에 토토 파는 편의점도 있고
3천원의 행복을 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달림비도 많이 줄고
여러분들도 소확행 찾아보세요
요고 괜잖은것 같습니다
저도 한 개 있습니다
중년의 나이에 문구류 꽂혀 매달 한개씩 ㅋㅋ
진짜 소소한것에서 행복을 찾으셨네요. 부럽습니다 ^^
행복이 대단한게 아니죠 ㅋㅋ 좋아보입니다. 저도 찾아야하는데ㅜㅜ
그러다가...큰일 납니다...
버거킹 무료쿠폰도 받고...
햄버거 먹으러 온 이쁜 여학생이...오빠오빠~~ 하고 달라 붙을 수도 있고...
심지어 분석하던 축구 토토가 대박 날 수도 있습니다.
ㅎㅎㅎ
그냥 소소하게 늘....달리세요...
.
아니요 아니요...무라카미하루키 입니다!
요즘 확실히 나이가 드니 취미 생활을 찾게 되는거 같아요
버거킹 커피 저도 자주 애용하는데요 가성비 좋죠 정말
즐거운일이시네요 ㅎ
자기만의 소확행이 최곱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