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뭐가 더 어려운가요...저야 오피만 달리고..
제가 키방 경험은 일천해서....딱 1번
요즘 아니 쭈욱~~~키방 수위(붕가?) 글이 많아서...
당췌 가늠이 안되네요...궁금하기도 하고....
어차피 케바케일거란 생각은 하지만...ㅠㅠ
유흥에서의 정해진 선이라는게...없다는 것은 알지만...
키방 붕가랑 오피 노콘질사를 비교하려 했으나...노콘질사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너무 낮은 것 같아서...
오피 언냐(가게 에이스급)랑 밖에서 데이트 하는걸로 바꿔 봤습니다.
단 비교시 모든 조건은 동일하고 일반적입니다.
평범한 아저씨 외모에...팁 같은건 일절이구요...
전 갠적으로 둘다 난이도가 비슷하다면...키방도 뭐 해볼만 할 것 같네요...ㅎㅎㅎ
P.S. 살짝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하나 추가하자면...가게 에이스급 언냐를 대상으로입니다.
뭐 어디든 빠지는 언냐야...다 쉽겠죠...
제가 둘 다 천 타임 이상 다녀봤는데 오피 노콘 질싸보다 키방 붕가가 훨씬 더 쉽습니다.
역시 멋쟁이 상류오랍
가게 에이스급언냐로 조건을 변경 했습니다.
수정된 댓글 부탁드려요...ㅎㅎㅎ
.
굳이 몸파는창녀를 밖에서 볼이유가있을까요??
에이스급 정도면...데리고 다닐만 합니다...나름...ㅎㅎㅎ
그리고 떡치다 보면 데이트도 하고싶고...
가게 말고 다른곳에서도 플레이 하고 싶고...뭐 그런거 아닐까요...?
업소명은 밝히기 힘든데 작년에 한국갔다가 들렀던 오피언니
나름 그 업소 에이스던데, 콘없이 그냥해도 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끝까지 다 하고나서 시원하게 질싸까지 했는데도 뭐라 얘기도 안하고
키스까지 진하게 다 받아줘서 이게 뭔가 싶었었네요
그래서 에이스인건가.. 싶었습니다
연락처주고받고 홍콩오면 꼭 연락한다고 했었는데 소식이 없네요
키방붕가는 두드리면 왠만큼 다 열리지 않을까요? 언니가 좋아서든 귀찮아서든 결국 벌려줄듯
음 오피 에이스 언냐랑 노콘질사가 불가능한 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쉬운것도 아니죠...
그래서 비교를 데이트 하는걸루....했습니다.
키방붕가는 이젠 뭔 일상아닌가요..
키방붕가가 쉽다는 말씀 같은데...
어차피 모양 빠지는 언냐랑 붕가는 그닥이라서...비교 기준을 에이스급으로 변경 드립니다.
경험에 근거한 새로운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설문은 누구나 같을 겁니다.
초보자는 몰라도 오래된 키방.오피 달리머들은 물어 보나 마나 같을 수 밖에 없는 비교군입니다.
키방붕>오피노콘>오피녀 데이트..겠죠.
아 잘못눌렀네요 ㅠㅠ
음....
아무리 그래도 서운하네요...
키방붕가가 일상이라니~
뭐 그렇기야 하겠습니까....ㅎㅎㅎ
다 비슷비슷 합니다.
제 기준으로 오피언냐 밖에서 데이트 하는건 꽤 노력이 필요한 작업인데...
그렇다면 키방붕가도 집중력이 필요한 작업이겠군요...
밖에서 만남 자체가 중요한가요? 누구랑 데이트냐가 중요하지.
본문에 언급된 것은 업소 에이스급입니다.
조건을 바꾸시면 키방이 더더더더 쉬워지네요.
오피는 +알파를 결정하는 요인에 비쥬얼이 차지하는 비중이 더 높은데 반해
키방은 이벤트제외 모든제외 등 에이스를 결정하는 요인에는 마인드 비중이 더 높습니다
에이스급 언냐가 밖으로 나왔을땐 먼 이유가 있겠죠??
프로페셔널해져서 공사를 구분하는게 큰거 같네요 ㅋ
지갑두께가 넘쳐나지 않는다면 역시 가성비로 갈 수 밖에요.
키방은입문전이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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