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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에 날이 좋아 파주로 캠핑을 다녀왔네요.
다음 날 캠핑장 체크아웃을 하고, 정말 오랫만에 용주골을 가보았습니다 ㅎㅎ
낮이라 대부분 영업은 하지 않고 있지만, 안쪽으로 들어가니 두어집은 영업을 하고 있더라구요.
닫혀진 가게안을 보니, 저녁에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영업하고 있는 듯 하고..
옛날 생각이 나더군요..친구들과 서울에서 술먹다 삘받으면 택시타고 용주골 가곤 했었는데ㅎㅎ
벌써 15년 전 이야기라는...
용주골은 안가봤는데 옛날 직원 중에 밤마다 용주골로 달려갔던 사람 하나가 생각나네요
그 짧은 연풍교를 건너면 ㅎㅎ
전..전....588이 한계 였습니다~
부산인지라!
전 자갈마당이 한계였습니다
대구라..
용주골 진짜 저두 12년전 마지막 그때 스타일 좋았는데 지금도 아직 있군요
이 자리 뒤 왼쪽 집인듯 싶네요...
군바리 시절 휴가 복귀할때 가던....
뒤 왼쪽집이면 그 옆에 현금지급기 있는 옆 집 말씀하시는건지 ㅎㅎ저도 그 집을 종종 다녔었네요
예전에는 기름값이나 택시비가 들더라도, 달려갈만한 메리트가 있는 곳이었는데..
지금은 기름값,택시비가 아까운 곳이됬죠 ㅠ.ㅠ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네요 ^^
저도 IMF시작될즈음(96~97년) 부터 성매매특별법 시행 전(2003년)까지가
가장 최고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플레 지현누님, 빨판상어 진아, 에이스 바다, 무한 키스 성희 등등등....
그당시에는 지금처럼 조건달면서 서비스 흥정 안했는데...
똥까시 와 청룡은 그저 기본적 섭스였던 것으로 ... (물론 안하는 언니들도 있었지만, 80%언니들이 똥까시 청룡기본이었던 것으로)
사진의 맨홀 뚜껑 넓이 만하게 실개천이었고
양쪽으로 사람 한명 지나다니던 흙길이었을때 부터
주말마다 잠자러 가는 동네였죠...낼모레면 30년전이되가네요 ㄷㄷㄷ
숏탐3만이었는데...12시넘어 가면 5만원뿐이 없다고 누님들에게
재롱피면...귀여운동생 왔다고 5만에 긴밤재워주는 누나들 많았음 ㅋㅋ
2~3번 하고 잠자고 점심때쯤 날깨워서 함더 박아주고...밥차려주고
버스비 하라고 만원 돌려주고...
착한 누나들 많았는데 ㅠㅠ
내가 어려서 그랬던듯..하기도 하고...
이땐 용주골 뜨기전이라
가게도 30개도 안됐던 시절이네요
형님~!!
지금의 연세를 알 수 있겠네요^^;;;
저기가 원래 실개천이였다..라는걸 아시다니..
지금도..그리고 앞으로도 왕성하고 발기찬 활동을 기대합니다~!!
80년대...
한 타임 당...
5천원씩 할 때...
정말 전국 빡촌은 다 돌아다녔네요...
그 때가 정말 그립습니다...
그래도~~ 지금의 집창시장에서 그나마 가장 나은 곳이 파주 용주골입니다.
무너진 청량리의 개념없는 언니들의 들어와
물을 많이 흐려 놓았지만서도...
그래도 아직은 용주골만한 곳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이번 부산투어(아직 투어중~~~) 중에도 그것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추억에장소네요 ㅎ
지금 30분에 10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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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골은 안가봤는데 옛날 직원 중에 밤마다 용주골로 달려갔던 사람 하나가 생각나네요
그 짧은 연풍교를 건너면 ㅎㅎ
전..전....588이 한계 였습니다~
부산인지라!
전 자갈마당이 한계였습니다
대구라..
용주골 진짜 저두 12년전 마지막 그때 스타일 좋았는데 지금도 아직 있군요
이 자리 뒤 왼쪽 집인듯 싶네요...
군바리 시절 휴가 복귀할때 가던....
뒤 왼쪽집이면 그 옆에 현금지급기 있는 옆 집 말씀하시는건지 ㅎㅎ저도 그 집을 종종 다녔었네요
예전에는 기름값이나 택시비가 들더라도, 달려갈만한 메리트가 있는 곳이었는데..
지금은 기름값,택시비가 아까운 곳이됬죠 ㅠ.ㅠ
그땐 정말 와꾸,서비스,마인드 최고였던~
똥까시와 입사,청룡을 용주골에서 처음 해보고 집에 돌아오던길 차안에서의 그몽롱함을 잊을수없네여~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네요 ^^
저도 IMF시작될즈음(96~97년) 부터 성매매특별법 시행 전(2003년)까지가
가장 최고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플레 지현누님, 빨판상어 진아, 에이스 바다, 무한 키스 성희 등등등....
그당시에는 지금처럼 조건달면서 서비스 흥정 안했는데...
똥까시 와 청룡은 그저 기본적 섭스였던 것으로 ... (물론 안하는 언니들도 있었지만, 80%언니들이 똥까시 청룡기본이었던 것으로)
사진의 맨홀 뚜껑 넓이 만하게 실개천이었고
양쪽으로 사람 한명 지나다니던 흙길이었을때 부터
주말마다 잠자러 가는 동네였죠...낼모레면 30년전이되가네요 ㄷㄷㄷ
숏탐3만이었는데...12시넘어 가면 5만원뿐이 없다고 누님들에게
재롱피면...귀여운동생 왔다고 5만에 긴밤재워주는 누나들 많았음 ㅋㅋ
2~3번 하고 잠자고 점심때쯤 날깨워서 함더 박아주고...밥차려주고
버스비 하라고 만원 돌려주고...
착한 누나들 많았는데 ㅠㅠ
내가 어려서 그랬던듯..하기도 하고...
이땐 용주골 뜨기전이라
가게도 30개도 안됐던 시절이네요
형님~!!
지금의 연세를 알 수 있겠네요^^;;;
저기가 원래 실개천이였다..라는걸 아시다니..
지금도..그리고 앞으로도 왕성하고 발기찬 활동을 기대합니다~!!
80년대...
한 타임 당...
5천원씩 할 때...
정말 전국 빡촌은 다 돌아다녔네요...
그 때가 정말 그립습니다...
그래도~~ 지금의 집창시장에서 그나마 가장 나은 곳이 파주 용주골입니다.
무너진 청량리의 개념없는 언니들의 들어와
물을 많이 흐려 놓았지만서도...
그래도 아직은 용주골만한 곳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이번 부산투어(아직 투어중~~~) 중에도 그것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추억에장소네요 ㅎ
지금 30분에 10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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