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리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선물 사려고 갔습니다
파주 신셰계 첼시 갔다가 돌아 가는 길에 롯데아울렛에 들려 아이 운동화하고 샌들 사려고 나이키 매장에 들렸는데, 계산대쪽 여작원들 얼굴도 괜찮고, 타이즈라 몸매도 다 들어나고좋더라고요. 첼시 나이키은 볼게 없었는데, 롯데 나이키에서는 다 고른다음 한참 구경했습니다. 한 여직원이 좀 유난히 괜찮아서 혼자가서 물건 고르고 계산도 마침 그 여직원이 해줘서 뚫어져라 봤습니다.
보통 평일엔 뚱한 여직원들이 대부분이고, 주말도 한두명 정도만 괜찮던데, 피크 시즌이라 인원 충원 좀 한듯 합니다
시간되시면 가까운 분들은 한번 다녀오실길 추천 드립니다
사진은 사람이 많아 몰카 기기가 아님 걸릴듯 합니다
포천쪽 갈때 들려보겠습니다
유명한 곳이죠. 저두 여기 자주 가는데, 복장이 후덜덜하죠. 그중에는 얼굴과 몸매도 꽤 상당한 직원들도 있어서 눈길을 안 줄 수가 없더라구요.
여주 아울렛 아디다스도 여성직원들 레깅스만 입고 있던데여ㅋ
1년전만 해도 신세계 첼시가 좋았는데 저번에 가보니 물갈이 된것 같더만 롯데로 옮겼나?
뭐 복장 알고 일할테니...골반라인 좋은 여직원 있음 좋겠네요
지난달에는 첼시쪽 나이키 매장이 직원들 레깅스핏이 죽였는데.... ^^
설마 이동을 한건가요? ㅎㅎㅎ
정보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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