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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간략히 정리하자면
1. 4년넘게 12시간씩 주6일 일하면서 250만원 받은 직원을 자르면서 퇴직금 300만원만 줌
2. 직원이 노동부에 신고해서 나머지 퇴직금 700만원을 받았지만 천원짜리로 받았슴
3. 그리고 그 직원이 다른 가게에서 일 못하게 협박과 방해공작~!!!
4. 가게주인은 착한 주인 코스프레 중~!!!!
2~3년도 아니고 4년넘게 함께한 직원인데 직원에 대한 사장의 배려가 개판이네요
사장 지만 억울하다고 ㅋㅋㅋㅋㅋ
저도 지난달 회사하고 계약 바꾸면서 퇴직금을 받게 되었는데요...
대충대충 설렁설렁 일하고 개인사업 별도로 하면서 월급 150 받았는데, 3년 일하니까 500만원 정도 되던데...
300만원은 너무한것 같더라구요
사장이 70대 할아버지던데 과연 근로계약서라는 걸 이해하고 있을지 의문이 생기더군요.. 저도 알바한테 데인적인 있는 터라..
사장은 일하고서 3개월후에 20만원을 퇴직금 명목으로 올려줬다고 하는데 종업원은 자기가 일잘해서 받은거라 하고..
과연 3개월만에 230만원 받는 종업원에게 20만원을 올려줄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증빙자료가 없으니 서로 말뿐인지라..
맞아요 요즘 같을땐 진짜 알바가 값임 뭐 개념 자체가 없으니 진짜 짜증 납니다 빨리 AI 로봇 같은게 보편하 되어야지 죽갔음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종업원을 3년이나 쓴다고요?
소상공인은 어쩔수 없죠... 저 종업원도 심했네.. 3개월에 걸쳐 나누어 받음 안되나..
짤이조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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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달 회사하고 계약 바꾸면서 퇴직금을 받게 되었는데요...
대충대충 설렁설렁 일하고 개인사업 별도로 하면서 월급 150 받았는데, 3년 일하니까 500만원 정도 되던데...
300만원은 너무한것 같더라구요
웬지 종업원도 졸라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일 것 같은 냄새가 남
사장이 70대 할아버지던데 과연 근로계약서라는 걸 이해하고 있을지 의문이 생기더군요.. 저도 알바한테 데인적인 있는 터라..
사장은 일하고서 3개월후에 20만원을 퇴직금 명목으로 올려줬다고 하는데 종업원은 자기가 일잘해서 받은거라 하고..
과연 3개월만에 230만원 받는 종업원에게 20만원을 올려줄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증빙자료가 없으니 서로 말뿐인지라..
맞아요 요즘 같을땐 진짜 알바가 값임 뭐 개념 자체가 없으니 진짜 짜증 납니다 빨리 AI 로봇 같은게 보편하 되어야지 죽갔음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종업원을 3년이나 쓴다고요?
소상공인은 어쩔수 없죠... 저 종업원도 심했네.. 3개월에 걸쳐 나누어 받음 안되나..
좋네요
짤이조으네요
썩을 사장새끼들
소멸해야 할 인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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