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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미스테리한 이혼녀 검증완료

    우선 좀 더 화끈한 인증사진을 찍지 못한 점과 둥기방지를 위해 많이 가린점 죄송합니다

     

    첫만남후에 일요일빼고 계속 만났네요. 제가 좀 바쁘다고 하니 회사근처까지와서

    저 힘내라고 밥도 사주고가더군요

     

    오늘은 휴일... 그런데 저녁에 미리 잡힌 약속이 있다고 하니 너무 아쉬워하더군요

    낮에 쉬다가 저녁에 나갈 생각이었는데, 아쉬움을 달래줄겸 오후에 나가서 만났습니다

    오늘은 학생룩으로 입고나왔더군요

     

    오늘 만나기전에 미리 밑밥을 뿌려놓기도 했고, 시간도 별로 없어서 만나자마자

    편의점에서 음료두개 사다가 근처 hourly hotel로 데리고 갔습니다

     

    중국 국경절연휴라서 일반호텔은 이미 만실이거나 평소의 3~4배 비싼 가격..

    다행히 시간제 호텔은 널럴하더군요

     

    들어가자마자 부둥껴안고서 달궈줬더니, 무난하게 받아주더군요

    그런데 옷을 벗기려하자 계속 거부..

    결국 상의는 그대로 입은채 억지로 팬탈시키고 삽입... 다행이 치마를 입고와서

    어렵지 않게 성공했네요

     

    삽입하고나니 그제사 포기..

     

    1차전은 마무리하지않고 실컷 박아대다가 옷벗고 샤워하자며 샤워실로 데려갔더니

    조용히 따라오더군요

     

    그제사 제대로된 몸매를 스캔

     

    우선 기럭지가 좋고 비율도 좋고, 골반이 제대로 살아있어서 뒷태는 별 흠잡을 곳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슴가가 꽉찬 75A정도.. 그동안 만질때 풍만하게 느껴졌던게

    슴가모아주는 브라의 힘이었던듯

     

    배에 약간의 튼살이 있고, 보털이 엄청 무성.. 봉지근처에 손만가져가도 물이 고이는 스타일

     

    샤워하면서 달궈주고 침대에와서 입과 손으로 달궈준 후

    조용히 곧휴를 들이대니 창피하다며 이불을 뒤집어쓰고서 비제이를 해줬습니다

    보고싶다고 이불을 들추려고 하니 절대 안된다는....

    이불속에서 부드럽고 촉촉하게 시작하더니... 알아서 딥쓰롯...목까시를...헉

    보조도 맞춰줄겸 저도 살짝 신음소리를 흘려주며 처자의 머리를 쓰담쓰담해주니

    꽤 오래해줘서 살짝 감동했네요

     

    대실시간 3시간동안 3떡하고 나왔습니다

    슴가빨아주면서 약골뱅이만 파줘도 물이 흥건히 고이는 바람에 더 애무해주고 말 필요가 없더군요

    이미 정관수술까지 했지만 또 혹시나 임신어택이 걱정되기도 해서 질외사정을 하니

    자기 수술했다며 걱정말고 안에다 하라고 하는 바람에 급흥분해서 3떡까지 해버렸네요

     

    암튼... 미스테리했던 실제 나이

    집요하게 물어본 끝에 대답을 들었습니다

    1982년생이네요 38살

     

    그렇게보니 엉덩이에서 살짝 나이가 보이기도 했던거 같기도하고..

    그래도 벗겨놓은 몸매도 실제나이에 비해 엄청 훌륭하긴 했습니다

     

    제가 약속있다고 가야한다니 새침하게 절 째려보고는 다음엔 최소 5시간이상은 같이 있어달라는데..참

     

    침대에 누웠다 비비고 떡치느라 머리가 부시시해져서 집에 돌아와 머리감고 약속장소로 가기전에 인증글 올립니다

     

    여차저차해서 벗겨내긴 했는데, 물은 많으나 완전 활어과는 아니고

    실제 나이에 비해 엄청 어려보이고 대학생 아들을 둔 여자로 보이지 않을만큼 훌륭하긴 한데

    역시나 세월속에서 지나쳐간 남자들이 늘려놓은 구멍의 크기와 조임은 속일수 없더군요

     

    그동안 20대, 30초까지만 먹고다녔더니 눈이 높아진건지 자주 떡치고 싶을 정도로 끌리진 않고

    여자는 자고로 보빨을 부르고 조임이 살아있는 싱싱함을 가진 봉지를 지니고 있어야한다는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지금도 혼자 집에가는길이라며 메세지가 오는데, 대낮에 남자랑 호텔가보는게 처음이다..

    같이 있을땐 너무 좋았는데..이렇게 혼자 이른시간에 집에가니 기분이 너무 우울하다며 칭얼대네요

     

    밀당잘해가며 관리해야할 스타일인듯 

     

    사진은 일다보고 퇴실하기 전에 뒤에서 몰래 찍긴했는데 처자가 거울로 저를 보고있어서 다리부분만 찍힌 소심샷이 되버렸네요

    침대시트와 발만 보이는 사진은 잘보시면 왼쪽에 처자 발이 나와있습니다.

    이불 뒤집어쓰고 비제이해줄때 찍은..

     

    20190501192651.png

     

    20190501192736.png

     

     

    댓글34

    carlove
    carlove · 19-05-01
    왕능력자십니다^^
    빈농의아들
    빈농의아들 · 19-05-01
    ㅎㅎ 존경스럽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자지킹
    자지킹 · 19-05-01
    존경스럽습니다
    9층남자
    9층남자 · 19-05-02
    구구리님글을 읽다보면,
    저도 홍콩 조만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잘 봤습니다.
    추천박고 갑니다.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19-05-02

    오시기전에 데이팅앱으로 미리 작업해놓으시고 1~2일 정도 집중하시면 어렵지않게 득템하실 수 있을겁니다

    라이언 가르시아
    라이언 가르시아 · 19-05-02

    설마 82년생이 대학생 아들이 있다구요...? ;;;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19-05-02
    네 그렇다고 하네요
    아들대학 진학 후에 이혼했답니다
    as525252
    as525252 · 19-05-02
    홍콩을 한번가야하는데....
    만나서들어야하는데....
    나쁜상사
    나쁜상사 · 19-05-02
    역시 성공하셨군요ㅎㅎ
    왁싱하고오라고 시키세요 더 많이 젖을거에요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19-05-02

    제가 싱싱하고 깨끗한 봉지들에게만 보빨을 해주는지라 왁싱은 별 상관없을거 같긴한데

    한번 해보라고 할까요? 봉지부분엔 털이 별로 없던데 앞부분 털이 정말 수북하더군요

    나쁜상사
    나쁜상사 · 19-05-02
    잘 느끼는 애들은 왁싱하면 더 잘 느끼기도 하더라구요
    털때문에 느낌이 덜오는거죠
    늦바람남
    늦바람남 · 19-05-02
    글로벌 능력자시군요
    전차남™
    전차남™ · 19-05-02
    관리잘한 서른중후반 좋지요~
    군국주의패망기원
    군국주의패망기원 · 19-05-02

    정말 대단하신 능력자----최고의 능력자시네용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5-02

    대단한능력이시네요 ㅎ

    네즘
    네즘 · 19-05-02

    부럽네요 추카드립니다.

    깡따구
    깡따구 · 19-05-02

    부럽습니다 즐달 축하요~

    대치산적
    대치산적 · 19-05-02

    부럽네요.. 대한의 건아 십니다

    케빈클라인™
    케빈클라인™ · 19-05-02

    3시간에 3떡했으니 다음에 5시간 있어달라고 하니 5떡 하시겠군여~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19-05-02

    만나서 떡만치고 헤어지지말고 밥이라도 같이 먹잔 뜻이겠죠

    5떡하면 저 객사할거 가튼데요 ㅠㅠ

     

    폭스닷컴
    폭스닷컴 · 19-05-02

    즐달 축하요~ㅎ

    남자이당
    남자이당 · 19-05-02

    복권 싸 드리겠습니다 축카 처자가 제사를 포기하고 만난줄 알았음

    마법의침대
    마법의침대 · 19-05-02

    능력자 입니다

    풍선끔
    풍선끔 · 19-05-02

    부럽습니다. OTL

    비타11111
    비타11111 · 19-05-02

    역쉬...ㅎㅎ  부럽습니다..

    쭈꾸미야
    쭈꾸미야 · 19-05-02

    믿고 읽는 구구리님 글!

    선추천 후감상!

    영어라도 잘 하고 싶습니다ㅡㅜ

    머뉘
    머뉘 · 19-05-02
    대단해요
    부러우면 지는데ㅠㅠ
    닉불곰
    닉불곰 · 19-05-02

    님은 전생에 지구를 구하셨군요

    아까사끼
    아까사끼 · 19-05-02

    캬~~~~~~~~~~다른건 안 부러운데....3떡이 가능하시다니...ㄷㄷㄷ...

    초코렛케익
    초코렛케익 · 19-05-03
    능력자이십니다
    주다야사
    주다야사 · 19-05-03

    허허 잘못하다가 물리는 거 아닙니까?

    여자가 은근 집착성이 있어 보이네요...

    더티와우젖
    더티와우젖 · 19-05-03
    항상 즐겁게사시는군요
    오빠거기
    오빠거기 · 19-05-03

    역쉬 능력자...

    여탑에서 제일 부러운 분 중 한분

    색달원룸
    색달원룸 · 19-05-08
    부럽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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