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씹돼지에 나이는 40후반 와꾸는 현상수배와꾸
일단 저는 달릴때 무조건 샤워하고 옷도 갈아입고
달립니다.
이유는 제가 깔끔떠는거는 아니구요
깔끔하게 하고 달릴경우 즐달의 확률이 많이 높아지더군요
그래서 언제가부터는 그렇게 달리게 되더라구요
어차피 달리는거 신경 조금쓰고 즐달하믄좋자나요~~^^
친해진 친구들에게 첨 저 봣을때 느낌 물어보믄
다들 무서웟다고 ㅜㅜ 근데 지금은 젤 편하다고 ㅜㅜ
호구...
다들 자기만의 스탈로 달려서 즐달들 하세요
남자는 모름지기 넓은 마음과 매너 청결...
보면 볼수록 끌리는 마음 씀씀이가 여인을 사로잡습니다.
그래서 언냐들에게 인기짱이시쟈나요.ㅎ
전 오늘본 언냐가 귀엽다고 수십번 말해줘서
부끄러웠어욤.. 아직도 화끈이 해욤 ㅎ
깔끔 청결은 본인 만족도 아닌가욤..
난 배가 올챙이배라고 귀엽다고 ㅋ
돼지를 돌려까는 언니들 ㅜㅜ
가장 쾌감을 느낍니다 ㅋㅋ
향수아니고 살냄새야 ㅋㅋ
제 암내라고 말합니다 ㅋ
씻고 행수 뿌리고 가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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