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작동료 한명이 있습니다
매사에 불만이 많은지 뭔가 얘기를하거나
의견을 내면 항상 부정적인 관점으로 답변을 하네요
딱봐도 주변에 친구도 많이없을거고 개인주의가 엄청 강한 느낌이고
옆에서 보기에 불편하고 답답하고 그럽니다
살면서 사람한테 크게 데인게 있나싶을정도로 안타까워요
그냥웃고 넘어갈만한 자그만한 얘기도 이친구에게 하면
일이커지고 암튼 골치아파집니다
일은 잘하는편이라 터치는안하지만 직원들이 대화도 안하려고하고
멀리피하는 그런느낌이네요
자신이 변화하지않으면 계속 이런상황일텐데 아쉽네요
짤의 처자는 누군데 모자이크가 되어있나요?!!!
그런 사람하고는 일만 하면 됩니다.
어쩌면 본인도 그런걸 원할지도 모르죠.
사설은 하지않는게요...
혹시 노이즈 캔슬링 어떤 제품 쓰시나요? 필요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좋은 제품 아시면 추천좀 부탁합니다
소니 XM3 중고 씁니다. 정가는 48만원 정도인데, 중고 22만원에 겟했는데, 정말 좋습니다. 단 여름이 되면 점점 더워서 못 쓸수도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헤드셋인데 이어폰이라고 말씀 드렸네요. 오해 없기를 ㅋㅋ
소니 XM3 중고 씁니다. 정가는 48만원 정도인데, 중고 22만원에 겟했는데, 정말 좋습니다. 단 여름이 되면 점점 더워서 못 쓸수도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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