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모 업소에 업소 엔엡. 이전에 경기도 모 업소(키방)에서 일 했었다 함.
어디 아프리카 또는 중동 난민 같은 매우 깡마른 몸매에 가슴은 기형적으로 큰데 딱 보아도 의젖. 만져보니 딱딱한 느낌!
얼굴형도 기이한데 입술에 루즈를 두껍게 바른 모습 또한 매우 기이한 느낌이 들어 이국적 느낌을 넘어 외계인의 느낌.
만남의 첫 순간부터 존슨을 터치하면서 팁부터 요구하며 은근 섹스라는 단어까지 언급하며 암시.
그러면 안 된다고 타이른 후 탈의까지는 무난한데 이후 팁을 주지 않으면 이상의 서비스는 없다는 태도에 너무나 황당해서 뺀지를 선언하고 다른 손님에게는 그러지 마라고 여기 업소까지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하니, 여기 아니라도 일할 곳은 많다는 매우 당돌한 태도를 보임.
실장에게 이야기하니 실장도 이미 파악하고 있는 듯 환불 처리.
뭣도 모르는 뜨네기 호구들 처리용으로 가지고 있는거겠죠
환불요청하면 환불, 아니면 수입 겟.
하~!! 댓글이 아주 신박해염~!!
같이 좀 먹자~~~~ 히히
맘마팔공씨 저도 좀 낑가줘염~!^^;;
나같은 불쌍한 노인 먹을거 뺏어 먹는거 아니에요!
젝아 잘생긴건 맞는데 그정돈 아니에염~! 요즘은 키방 근처도 못가염~!! 냄새 날까봐...ㅋㅋㅋㅋ
우리 홍미 언니 청담동 끝자락 출신인줄알았더만실망이욤
헐~!! 젝아 그리 고급진 이미진 아니에염~!! 청담동 1년에 한번 갈까 말까에염~그래도 실망하지 마세염~!! 대신 젝아 좀 잘생겼어염^_________________________^
알겠어염~! 뭐 어짜피 돈드는것도 아닌데 까짓꺼 ~ 그래염~!! 잘생겼어염~!!
오늘은 일 열심히 할께욤 덕분에!
헐~!! 흥분을 잘하시네염~!! 부러워염.... 그렇다고 제 생각하면서 딸딸이 치는건 곤란해염~!!
제가 외모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데, 이 언냐의 경우는 실제 보시면 먹어 달라고 덤벼들어도 도망가시고 싶으실거에요!^^
비슷하네요
나뿐년이네요
애초에 짤랐어야 하는 언니 아닌가 싶네요
언냐 수급이 그렇게 좋은건아니란거아닐까싶으네요
의젓이고 말랏는데 일만 열심히 해준다면 방에서 그렇게하든 그냥 고분고분 말잘듣든 신경안쓸것같아보이네요
뽑은 실장이 나쁜거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