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한강에서 텐트를 치되
사방 문닫고 있기만해도
과태료 100만원이 부과된다니
찬반 논쟁이 시작이 되었군요.
내 텐트에서 문닫고 있던말던 무슨상관이냐 쪽과
텐트에서 붕가붕가를 하니까 꼴불견이라서 잘됐다 쪽으로
나뉜것같습니다.
뭐! 여관비가 없어서 그렇겠습니까!!!
스릴이 있어서 그렇겠지요
색다른것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 ~~
그래도 꼭 하고싶다면 마스크끼고
마우스피스 물고 하세요^^
걸리면 100만원인데
그돈이면 맘편하게 모텔 20번은 가겠네요.





텐트촌인지 난민촌인지 구분은 안가네요
쳐드셨으면 쓰레기는 치우고 가는게 예의겠죠?.
텐트치고 처먹고 쌀거 싸고 버릴거버리면 담은 청소하시는들 일
오죽하면 벌금 100 모텔가서 하지 거기서 하면 스릴이 있나?
중년인데 술처먹었더니 생각났는지 텐트안으로 들어가서 남자가 여자 젖꼭지 빨고 여자는 흥분되었는지 신음소리 나더니 여자를 눕히고 떡을치는걸 텐트 열린사이로 목격했어요
워낙 기본도 안된 인간 쓰레기들이 많아서
저런거 보면 아작 내고 싶다.
쓰레기는 좀 버리고 가자
즐겁게 놀았으면 뒷정리도 즐겁게....
쓰레기천국이네요
벌금과 과태료를 구분해야될거같습니다
제목에 벌금이라는거보고 놀랐네요
징그러워 보이네요
텐트 문열고 떡치는 사람들 스릴있겠죵
처먹고 뒷처린 해야지..
전 에전에 놀러가면 항상 뒷처리하는데 안하면 똥누고 뒷처리 안한기분;;;;
여탑에서 까지 십선비병 도져가지고 고작 텐트에서 떢친다고 십선십선 거리는 날이 올줄이야
고작 3년전까지만해도 야외에서 떡치기 좋은 장소 추천바랍니다 하던 시절이 그립네여
벌써 저번주에 1커플 걸렸다고하던데 ( ㅜ_ㅜ)
본보기 차원에서 걸린거 같네요
여름에 더울땐 모텔이 젤 시원한데요.
애들하고 놀러나온 가족들을 위해서 떡은 모텔가서 치기를 바랍니다.
시민의식은 여전히 멀고도 먼. 먹고 싸고 쓰레기는 최소 치워야지
쓰레기를 보니 참.. 답답하네요
아직도 시민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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