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치민에 쉬러 왔습니다.
오늘 저녁 달리기 전 유명하다는 황제 이발소 방문을 했죠.
여기서 머리 깍으려고 일부러 한국서 머리 안 깍고 왔는데,
머리는 안 깍는다네요.
풀코스 300k (팁은 안줘도 된다고 써 있네요)
발 씻겨주고 면도 팩 손발톱 귀지 어깨와 다리 마사지
그리고 머리 감겨주러 방에가서 등맛사지 후 머리 감겨주고.
제가 기대했던 무릎베고 귀 파주는 그런 건 없네요.
이발소가 아닌 이발소.
그냥저냥 이쁘장한 어린 아가씨한테 케어받는 정도 입니다.
단지 오늘 저녁에 놀 때 여기 정도 아가씨만 등장해도 만족스러울 듯 합니다.
말이 이발소이지
흠... 뭔가 아쉬운 서비스군요.. 그 이상이 있는가 했는데. ㅋ
몹시 궁금합니다 ㅎㅎ
저도 지난주 호치민 다녀왔네요 ㅋ
3박4일동안 이발소 7번 감 ㄷㄷㄷㄷㄷ
옷위로 터치하면....웃으며 거부...
몇번 지명해주고...저녁식사 같이 했네요.
밥만요 ㅋㅋ...
여기서는 터치하고 그런곳이 아니고 , 정말 몸을 깨끗이 하는 곳입니다.
조금은아쉽네요 ㅎ
힐링충전 하는곳 이네요
그러기엔 좀 약하고, 젊은 처자들이 케어를 해준다 뭐 이런 거죠.
300k 한국돈으로 얼마인가요?
네. 좀 세게 파줍니다. 단지 무릎베고 파주는 건 아니다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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