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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청량리 그쪽은 이제 완전히 끝난거 같던데
청량리역 근처 신한은행에서 호객행위 하시던
이모님들도 이제 더이상 안보이는거 같군요.
얼마전 동네구경이나할겸 청과물시장 뒤쪽 주택가까지
좀 꼼꼼히 걸었는데 여인숙들이 몰려있는 곳이 있네요.
여탑에서 아무런 후기도 없어서 그냥 여인숙들
얼마나 있나 돌아보기만 하고 왔는데 좁은 골목에
서로 마주보고 많이 있더라구요.
여관매니아라 딱히 거부감은 없는데
청과물시장이나 수산시장쪽 가보신 분들 있을려나요??
거기 성병걸리기 딱입니다 가지마세요 죄다 할매렐라들
제기동 신양도 2000년 초반에 거기서 시작했지요 4만 빠리
들어가보시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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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성병걸리기 딱입니다 가지마세요 죄다 할매렐라들
제기동 신양도 2000년 초반에 거기서 시작했지요 4만 빠리
들어가보시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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