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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열살정도는 어려? 보이긴 합니다;;;;
허 어쩌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사람들도 눈치는 있어서 모른척 할뿐, 부녀사이와 연인(?)사이는 걷는 폼만 봐도 다 구별해서 알아봅니다
티도 나구요
여자들 35 넘어가면 새로 애인 만들기 힘들어요... 20대 후반에서 30 초반이 가장 좋은듯...
대부분 댓가를 받죠, 그게 직접 받는 돈이 아니라 가방 같은 선물이나 비싼 데이트 비용등도 포함인 거니까요
가끔 20살 이상 차이나는데 조건없이 만나는 경우가 있는데, 생각해보면 두가지 경우 중에 한가지입니다
1. 남자의 사회적 지위나 경제력이 뛰어나서 지금 당장 돈받지 않는다하더라도 미래를 위해서 연인처럼 관계를 다지는 여우들입니다.
남자가 알아서 어느 정도 나중에 해줄것을 기대하고 그런 사람들을 알아보고 그러는거죠
혹시 자기가 생각한 대로 안되었을 경우, 돌변해서 남자를 힘들게하는 경우도 왕왕 발생합니다
2. 어릴 적 아버지를 일찍 여의었다던가, 다른 상황으로 아빠벌되는 남자에 대한 의존성이 강한 여성들이 있습니다
그런 여자들은 기대기 위한 아빠뻘의 남자만 찾는 여자도 아주 가끔 있어요
그럴 경우에도 또래의 다른 아저씨들 보다는 뭔가 더 나아야 선택받겠죠
지금 연세가 55세 시네요
여탑의 순기능중에 하나죠, 아니 인터넷이라는것의 순기능입니다. 외관적으로던 어떤쪽으로든 소외계층으로 살아오신분들이,
이런식으로 자신의 상상의나래를 현실처럼 쓰면서 그 순간만이라도 현실을 망각합니다.
대부분 나이드신분들 어린애들 용돈줘가면서 델꼬다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어려보이고 여자한테 먹히는건가? 라고 슬슬 객관성을 잃어버리게되는 흔한현상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그 20대여자애들, 나이만 20대지 자신의 눈에만 이뻐보이고 누가봐도 줘도안먹을 그런여자애들델꼬다니면서 나이 하나로 스스로 자위많이들하시죠
요새는 연예인들이 나이 많이 어린 여자들과 결혼한 경우도 많고-대표적인게 이한이 이주노 뭐 그런 애들
그리고 여자가 연상인 커플도 많고 하니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사람 많치 않은 거 같더라고요.
부럽네요.
그리고 남들이 욕한다고 해도 뭐 남들 눈치 볼 필요있나요?
그냥 애인처럼 길거리를 다니면 되는거죠. 지들이 보태준거 없는 이상
남들 눈치 볼 필요는 없죠. 그냥 그 상태를 즐기면 되겠는데요?
그나저나 어떻게 사귀게 된건지 그게 부럽고 궁금하네요.
부럽내요...근데 제가 본사람들은 나이차이가 많이나면 여자가 엄청못생겼던데...이쁜여자는 스폰아님 사귀는건 힘들거에요 나이차 그렇게나면...
부럽습니다 ㅎ
능력되면 그래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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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ㅣ
허 어쩌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사람들도 눈치는 있어서 모른척 할뿐, 부녀사이와 연인(?)사이는 걷는 폼만 봐도 다 구별해서 알아봅니다
티도 나구요
지금 만나는애 21살 손잡구 극장도 다닙니다 ㅋ ㅋ
여자들 35 넘어가면 새로 애인 만들기 힘들어요... 20대 후반에서 30 초반이 가장 좋은듯...
아무댓가없이 30살차이나는여자애가 데이트할까요 설마
대부분 댓가를 받죠, 그게 직접 받는 돈이 아니라 가방 같은 선물이나 비싼 데이트 비용등도 포함인 거니까요
가끔 20살 이상 차이나는데 조건없이 만나는 경우가 있는데, 생각해보면 두가지 경우 중에 한가지입니다
1. 남자의 사회적 지위나 경제력이 뛰어나서 지금 당장 돈받지 않는다하더라도 미래를 위해서 연인처럼 관계를 다지는 여우들입니다.
남자가 알아서 어느 정도 나중에 해줄것을 기대하고 그런 사람들을 알아보고 그러는거죠
혹시 자기가 생각한 대로 안되었을 경우, 돌변해서 남자를 힘들게하는 경우도 왕왕 발생합니다
2. 어릴 적 아버지를 일찍 여의었다던가, 다른 상황으로 아빠벌되는 남자에 대한 의존성이 강한 여성들이 있습니다
그런 여자들은 기대기 위한 아빠뻘의 남자만 찾는 여자도 아주 가끔 있어요
그럴 경우에도 또래의 다른 아저씨들 보다는 뭔가 더 나아야 선택받겠죠
지금 연세가 55세 시네요
여탑의 순기능중에 하나죠, 아니 인터넷이라는것의 순기능입니다. 외관적으로던 어떤쪽으로든 소외계층으로 살아오신분들이,
이런식으로 자신의 상상의나래를 현실처럼 쓰면서 그 순간만이라도 현실을 망각합니다.
대부분 나이드신분들 어린애들 용돈줘가면서 델꼬다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어려보이고 여자한테 먹히는건가? 라고 슬슬 객관성을 잃어버리게되는 흔한현상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그 20대여자애들, 나이만 20대지 자신의 눈에만 이뻐보이고 누가봐도 줘도안먹을 그런여자애들델꼬다니면서 나이 하나로 스스로 자위많이들하시죠
요새는 연예인들이 나이 많이 어린 여자들과 결혼한 경우도 많고-대표적인게 이한이 이주노 뭐 그런 애들
그리고 여자가 연상인 커플도 많고 하니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사람 많치 않은 거 같더라고요.
부럽네요.
그리고 남들이 욕한다고 해도 뭐 남들 눈치 볼 필요있나요?
그냥 애인처럼 길거리를 다니면 되는거죠. 지들이 보태준거 없는 이상
남들 눈치 볼 필요는 없죠. 그냥 그 상태를 즐기면 되겠는데요?
그나저나 어떻게 사귀게 된건지 그게 부럽고 궁금하네요.
부럽내요...근데 제가 본사람들은 나이차이가 많이나면 여자가 엄청못생겼던데...이쁜여자는 스폰아님 사귀는건 힘들거에요 나이차 그렇게나면...
부럽습니다 ㅎ
능력되면 그래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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