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아는 여사친이랑 관계를 가졌는데 완전 좁보입니다.
삼십대 중반이라 경험많을거라 생각했는데 본인말로도 그렇고 제 생각도 경험이 없어보입니다.
제가 본 사람중 가장 좁보인듯합니다.
전희 후 손가락을 넣어봐도 꽉조이고 평균사이즈인 제것을 넣어도 엄청 조여서 성기가 아릴정도 였습니다.여사친이 힘을 줄때마다 밧줄로 제 성기를 조이는듯했습니다.
문제는 여사친이 너무 너무아파한다는점입니다.
본인은 지금껏 남친들과 관계를 가지면서 단한번도 좋았던적이 없었다합니다.
저도 나름 여자많이 경험했지만 이친구는 답을 모르겠습니다.
관계시 즐거움 줄수있는
공략법 아시는 분 계십니까?가르침좀 주십시요.
감사드립니다.
좁보, 목석언냐 경험잡니다.. 지금 25살즘 되었는데요..
물이 많아요.. 그래도 엄청아프다고 항상 얼얼하다고.. 남친하고 하면 물이 많아도 힘들다고..
그러던애가 저랑은 안아프고 점점 좋다는게 뭔지 알겠다고 하네요..
비법이 있는건 아니고요.. 목석이고 관계재미 못느끼는 언냐라는거 알고 애무를 충분히 했어요..
그냥 애무하면 못느끼는애들은 귀찮고 그러니 오일로 마사지도 하면서 정말 충분히 애무해주고 사랑스럽게 분위기 만들고..
정 안되면 직접 관계시.. 아스트로글레이드젤이라도 쓰세요.. (물이 많더라도..)
다넣지말고
해드릴께염
1. 보지를 입으로 사정없이 핥아주시고
2. 발가락도 사정없이 핥아주시고
3. 그다음에 살짝 삽입했다가
만날때 마다 1, 2, 3 을 반복하다보면 한달 후쯤에는 아주 섹스를 즐기는 여자가 되어있을겁니다.
이게 괜찮긴 한데 다통하는게 아니라서요ㅠ
일단 본인이 평균정도로 사정하신다면 비추할만한
방법이긴합니다ㅠ
일단 귀두정도로만 삽입하고 피스톤합니다
어느정도 괜찮다고 느껴지면 귀두에서 아주아주조금
넣고 피스톤 이렇게 조금조금 늘려나가시는 방법밖에
없을듯합니다ㅠㅠ 이것마져 아프다면
두분이 안맞는거예요.
삽입전에 충분히 애무하는건 기본이고요
거기로 애도 나옵니다. 좁보가 아니라 긴장감으로 꽉 힘을 주는걸 풀지 못해서 그런겁니다. 힘을 풀수 있는건 애무뿐아닐까 하네요... 자위를 많이 시키세요...
정말 애무도 정성껏 많이해서 물도 콸콸인데..
너무 좁보라 항상 성교통이 있는 여성분들 있습니다. 이런분들이 대부분 남편이나 애인과의 섹스를 멀리하고 피하는 스탈입니다.섹스에 고통때문에 생전 섹스가 좋다고 느껴본적이 없는 불행한 여인들이죠.
의학계에서도 이런분들을 위한 수술도 존재합니다.
좁보는
무조건 빨아줘야 합니다 ㅇ 그나저나
부럽습니다
전 이제껏 만난 여친이나 애인들 중에는
그런 좁보를 만난적이
없고 오로지 업소녀 중에
그런 언닐 만난 적만 있네요
(선천적 좁보는 오로지 업소녀만 2분 만나봤고
인위적 쪼임의 소유자는 돌씽만 2분 민간언니 만나봤네요)
실제로 좁은게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긴장해서 오그라 드는 겁니다.
누가 님 똥꼬에 손가락 넣으면 조이게 되겠죠..
당분간 삽입하지 말고 애무로 느끼게 만드세요...그게 좋다는 느낌을 알게되면 알아서 벌립니다.
부럽네요 여사친 ㅠㅠ
일단 여사친이 즐길수 있도록 환경조성이 중요해 보입니다
삽입없이 마사지+애무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구요
그담에 기구를 이용하면서 서서히 진도를 나가게 하심이 어떨지요?
그나저나 저도 부럽습니다 ㅋㅋ
여사친과 진행하시는 노하우가 궁금하옵니다 ㅋㅋ
아스트로글레이드 오리지널 한번 써보세요... 러브젤인데... 아마 만족 하실겁니다. 파트너한테 나오는 애액보다 더 느낌이 좋습니다. 당연히 관계시 성교통도 줄여주겠죠
해부학적으로는 충분히 남성의 성기를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결국은 질경련이나 긴장으로 인한 과도 수축이 원인 일꺼고 흔한 성교통입니다.
아마 전에 충분히 애무 받지 않은 상태에서 누가 삽입을 했다거나 아님 약간은 강제적인 상황에서의 경험이 심리적 요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풀어져야 문제가 해결되는 부분이 큰데...노력을 많이 해주셔야 하겠네요...
좁보 부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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