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태국 휴게를 갔었는데요.
언니가 태국치고 꽤 이쁜편이고
싹싹하고 말도 잘하고
섹스도 적극적으로 잘했네요.
거기다 어느정도 명기...
섹스하면서 보통시간에 사정한게 정말 오랫만이었네요.
섹스 끝나고도 옆에 딱 붙어서 매미짓하는것도 좋고요...
다만 거의 시간 끝나갈때쯤
좋았는지를 계속 물어보길래 좋았다 대답했더니
좋았으면 팁을 좀 줄 수 있냐고 하더군요
마침 지갑에 만원 있어서 만원 주니까 정말 고마와 하면서 좀 더 붙어 있다가 정리하고 나왔는데....
음... 이거 저 호구된거 맞지요?
그냥 근처 업소보다 만원 저렴해서 비용적으로는 문제 되는것 아니고,
기분도 그닥 나쁘지는 않았는데,
호구된것 같네요
네바보맞습니다
맞기는 하나~~님이 만족하셨으면 됬죠~~
즐달림 했으면 됐죠..^^
호구 절대 아니세요~ㅎㅎ
유흥에선 뭐든 즐거우면 되는거죠.
가심비가 중요하니까요.
무분별하게 팁 남발하면 호구지만 대가에 맞게 팁을 줬다면 잘준거죠 또 뒷일은 모르지만ㅋ
저는 건전마사지인줄 알고 들어갔는데 오빠 3만원을 외치길래 몬가 했더니 3만원 더주면 섹스 해주는 그런 시스템이더군여
태국애들은 팁문화가 정착되서 만원정도 주셔도 그리 호구 까지라고 생각은 하지 않네여
그정도는 애교로 줄수있는것아닌가요
만원정도면 호구는 아닌거같은데요ㅎ 즐달하신기분 괜히 그런걸로 망치지 마시길
뭐 줄수도있죠 만원은요
절대 호구 아님.
만원주심이^^
만원에 호구는 아닌 듯요...
뺏겼다고 생각되면 호구
주고 싶어 주었다면 괜찮은 거죠
생각의 차이
호구가 아니고 매너남 인거죠 ㅎㅎ
즐달이면줘야죠 만원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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