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견인 더탑입니다.ㅎㅎ
도용건으로 기분도 꿀꿀하고...전 닉넴이 오그라들어서...;;;; 닉변을 했습니다.
오늘 저녁시간쯤 얼굴 보고 술한잔 하면서 밥한번 먹자고 했으니..
만나보고 추후 경과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ㅎ
무슨 심보로 연락을 했는지...알길은 없습니다만...
조건 생각이 있어 연락한 것이라면...3년간 변질이 되었는지 아닌지...상태(?) 확인을 하고..
척박한 조건 시장에..분양을 해볼 예정입니다..
어차피 전..암캐아님 그닥 큰 흥미는 없는지라요..^^;;
암캐관련 후기는 당분간은 자제하겠습니다...재충전후에 다시 애완견들 소식 전하는걸로...ㅎㅎ
아..그리고 이번에 셋째 암캐를 새로 들였습니다.ㅎㅎ 이제 22살 163 50 B 정도 되는 준수한 녀석입니다.
아직 초심자라 조련도 많이 해야하고 길도 많이 들여야할듯 합니다..
셋째 짤하나 남깁니다.^^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에이...르네님이 뭔 부럽기까지나요..;;;;부끄럽게..ㅋ
파일명이 셋째암캐..ㅋㅋ나머지암캐도 기대할게용ㅜㅜ
캬하..어찌 변했을지도 궁금하겠군요..글구, 왠지 설레일거 같은데요...ㅎㅎ
닉네임 변경^^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네..ㅎㅎ 감사합니다...ㅋ
와우 ..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ㅋ
능력이 대단하시네요. 부럽습니다.
아니..건님이 절 부러워 하다뇨..ㅋㅋㅋㅋ 전 건님이 부럽습니다만...
하 부럽습니다.. 저도 아무래도 이런 취향인거 같은데... 상상 속에서 대리만족중...ㅠㅠ
암캐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십쇼!
저번에 한번 글 올리셨던 그 조건녀인가요? 좋은 만남 뒤에 분양으로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셋째 암캐도 제법 몸매가 예쁜 것 같습니다. 애견인 더탑님의 손 아래에서 잘 조련되길 바랍니다. ㅎㅎ
조심하세요 3년동안 연락안하다가 갑자기 연락하는 것은 뭔가 목적이 있을것같네요 오빠 돈좀 꿔줘라 또 그놈의 떡정때문에 돈꿔주다가 눈탱이 맞는경우들 파다하드라구요
제가 그리 호락한 놈은 아닙니다..ㅋ
존경스럽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이쁜처자들만 골라서 입양하시는지 ㅎㅎ
모릅니다..그리고 몰라야 합니다.ㅋㅋ
잘 다녀오세요
정말 부럽습니다
가슴도 탱탱해보이고 전체적으로 준수한 처자네요 파이팅!
잘낚는게 아닙니다...괜찮은 암캐가 나올때까지 거르고 선별하는거죠..;;;
하~~~아 7타수 7뚱녀의
데드볼에 골치 아프네요
더군다나 그 만남 마지막에 눈칫밥으로
이제 우리의 만남은 인연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메신저로 연락이 계속 오네요
하~~~아
더탑님 괜찮은 암캐 조건 분양은 필요없어요ㅜ.ㅜ;;;
이 암캐 뚱녀들 어케 물리치나요
ㅜ.ㅠ;;;;
노하우 알려주세요ㅠ.ㅠ;;;
일단 첨부터 뚱이면 전 아예 보질않아서....그냥 돌직구로 이야기 하심이...난 빅걸 취미 없다..날 계속 주인으로 모시고 싶다면 살빼고 연락해라~
목표정해주고 그리되면연락해라 하세요 아님 매일매일 체중계 전신 샷 보고 받으면서 일주일에..얼마 못빼면 안본다..하심 걍 나가 떨어지겠죠..
뭐 눈치를 보고 그러싶니까..개한마리 때문에..ㅎㅎ
이건 무조건 줄 서야함
잘 보고갑니다 ~~
하 더탑님은 사랑입니다.셋째 상상초월 대박으로 보이네요 부럽습니다 ㅜ.ㅜ 그리고 계속 좋은글 부탁드려요 ㅎㅎ
머리좀 식히고 컴백하겠습니다..^^
비슷한 성향을 가진사람으로써 부러움과 경의를 표합니다 ㅠㅠ
추천드립니다!
파이팅입니다ㅋㅋㅋ
후기 기대됩니다
늘 부럽습니다!!!!!!!!
정말부럽네요 ㅎ
전 결론을 알고 있지요 ㅎㅎ
셋째 암캐 젖꼭지가 보일랑 말랑 걸쳐진게
보기 좋네요
음란한복장이라 해맑은 포즈가 더 야시시하네요
추천합니다
오오 ~ 스타일이 좋네요 !
살아 계시나??
아직 후기가 없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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