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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이에 대해서 배운게 없는듯 하고 .
이에 대한 글도 없는듯 해서 질문겸 해서 올립니다
해방후 남북을 임시적으로 38선을 기준으로
나누고.
한국전쟁 후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었죠.
황해도 육지와 개성을 잃고.
중부와 동쪽 설악산은 우리가 얻고,
얼핏 보기에는 무승부 같기도 한데,
황해도와 개성이 요충지 같은데.
우리입장에서는 손해본듯~.
따지고 보면 손해라고 할 순 없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서울이 크죠. 인구수나 땅의 비옥도나 접근성이나... 면적은 북한이 넓은데, 한반도가 산이 대부분인 지형이라 땅 넓어도 평지가 많아야 이득이니까요.
이런글 쓰면 문슬람들이 개지랄 합니다
"동부전선을 국군이 맡아서 휴전선이 북진했다" 라는 말이 완전 틀린말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애초에 회담장소를 판문점으로 한 것에 동의해 준것이 패착... 회담장소 근처에선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기 힘들었고,
미군은 사상자 증가에 부담을 느꼈기 때문에 현상유지만 하다가 판문점을 기준으로 그대로 종전.... 철원 근처에서 휴전협상을 하는게 좋았을 뻔..
북한에 퍼주네 어쩌네 하는 친일 앞잽이들은
그 친일파 만주군 놈들이 그대로 눌러앉은 국군에서
역시나 일본군처럼 드럽게 전쟁 못해서 미군한테 뺏긴 전작권얘긴 안함 ㅋ
무승부로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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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는 유엔군이 맡고 동부는 국군위주로 막았다 들었는데..
손해 봤다고 할수 있으나
오랜전쟁으로 남북 모두 죽어나가고 있는판에 그걸 어디에 따집니까..
전쟁막바지 휴전협상에 한폄이라도 더 차지하려고 정말치열하게 싸웠고 우리국군들 목숨값으로 그나마 지금의 전선이라도 확보한거죠
서해 섬들 점령하고도 뺏긴건 억울한면 있지만 어차피 관리 못할 상황이었으니 현실적으로 남북 모두 적당한 타협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따지고 보면 손해라고 할 순 없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서울이 크죠. 인구수나 땅의 비옥도나 접근성이나... 면적은 북한이 넓은데, 한반도가 산이 대부분인 지형이라 땅 넓어도 평지가 많아야 이득이니까요.
이런글 쓰면 문슬람들이 개지랄 합니다
"동부전선을 국군이 맡아서 휴전선이 북진했다" 라는 말이 완전 틀린말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애초에 회담장소를 판문점으로 한 것에 동의해 준것이 패착... 회담장소 근처에선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기 힘들었고,
미군은 사상자 증가에 부담을 느꼈기 때문에 현상유지만 하다가 판문점을 기준으로 그대로 종전.... 철원 근처에서 휴전협상을 하는게 좋았을 뻔..
문제는 백두산 절반이나 중국에 뺐긴거죠...북한이 돈이 없어 사실상 팔아먹은거죠...
남북이 나눠지 않았으면 사실상 우리민족이 점유하고 살던 간도와 만주 일부도 우리 땅이 될수도 있었고..
북한에 퍼준다 어쩐다 떠드는 생각없는 것들 보면 참...이미 알짜배기들을 중국 러시아에 팔아넘긴 상태인데 얼마나 더 뺐겨야 정신 차릴지...
김씨 독재가 얼마나 가겠요...부자 3대 절대 못갑니다..그 이후를 생각해야죠
북한에 퍼주네 어쩌네 하는 친일 앞잽이들은
그 친일파 만주군 놈들이 그대로 눌러앉은 국군에서
역시나 일본군처럼 드럽게 전쟁 못해서 미군한테 뺏긴 전작권얘긴 안함 ㅋ
무승부로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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