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욕 안먹는 공무원이고 다들 호의적이고
직업이란게 돈벌자고 하는 일인데 돈도 벌고
사람 구하는 일이니 보람도 있고 사회에서 인정도받고
교대근무를 해서 공뭔중엔 급여가 젤 세다더군요.
근데 어찌 생각하면 경찰도 목숨걸고 범죄자들
잡는데 짭새라 비하받고 불공평하긴 합니다.
직업별 사망율 조사하면 소방관보단 택시기사가 더
높을텐데.
택시기사나 소방관이나 다 돈벌자고 하는건데.
일선 소방관 친구가 있어 일과를 들어보니
8시50분출근 30분간 교대자들과 장비점검 끝나고
30분간 커피타임후 신참들은 한시간 정도 행정업무
고참들은 컴퓨터 자체를 못만지는 사람이 많고 일선
소방파출소는 행정 업무자체가 거의 없답니다.
열한시 좀 넘으면 구내식당가서 있다가 12시까지 밥먹고
2시까지 의무적 오침. 그리고 4시부터 저녁시간 전까진
의무적 족구시간이랍니다. 저녁시간 후엔 일과 끝.
물론 불나면 올스톱하고 불끄러가는거구요.
전 담 생이 있다면 소방관 하고 싶네요..
뻘끌에는 일단 비추천으로. ㅎㅎ
그렇게 부러우시면 지금이라도 열심히 공부하셔서 소방관하세요~
나도 시험 합격만 하면 사명감 없이도 되는게 소방관.
개병신짓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문 재앙 소방공무원에 대한 처후 보면 황당해요 ....방화복 사비로 미친 ....
헐..알고 말씀하시길..
소방공무원 지방직입니다.그래서 지자체 예산상황따라 열악한곳 많은거구요.
그래서 문정부와 여당에서 국가직으로 전환 법안 발의했는데 방해하고 막고있는게 지금 한국당 입니다.
차라리다른걸로깝시다ㅋㅋ
님 손가락이 다 불쌍합니다. ㅉㅉ
머리는 어디에 쓰세요?? ㅎㅎㅎㅎ
왜 다음 생에? 지금이라도 하면 될텐데... 결국 안하겠다는 말이네.ㅋㅋㅋ
재난 상황에서 타인을 위해 목숨 거는 직업군과 택시기사와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생각이 없는 거.
당신같은 사람들은 낙인 같은걸 찍어서 집에 불이 나도 절대 소방관 출동 시키지 말고 콜택시나 불러주는 시스템이 있으면 참 좋겠는데...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생각하나보네요.. 위험한 직종이 한둘입니까? 공사판 인부가 있기에 님이 원룸에서 발뻗고 자는거에요..
그들은 최소한 목숨을 담보로 일함
요지가 뭐요?
뭘 말하고 싶은데요?
경찰관이 짭새라고 부리는 거는 버닝썬 사태 보면 몰라요?
글을 생각하고 써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네요..ㅋㅋㅋ 버닝썬 인터넷 찌라시보고 신나게 짭새욕하다가 경찰청 사람들 티비에서 하면 역시 우릴보호해주는건 짭새뿐이야 할 분이시네요.. 그럼 제천화재때 초동대응 잘못한 소방관 몇명때문에 전국 소방관 싸잡아 욕할겁니까? 목숨 담보로 일한다길래 고층건물 유리창 닦이도 목숨걸고 일한다시깐 뭔 횡설수설 하시고 계시나요? ㅋㅋ
글고 비교를 할라면 제대로 하던가
둘다 위험한 일이라고 창문 닦는거랑 소방관 비교하는데 아놔 하나는 업의 특성이 위험한거(고층) 이고 하나는 불꺼서 인명 피해를 줄이는거고
다시, 하나는 창문을 닦는데 위험한거고 다른 하나는 남의 목숨 구할라고 나 목숨을 거는거고
이해 됩니까 이제?
님 논리면 산악인들도 다들 소방관처럼 대우해야 해요?
아이구야... 업의 특성이 위험한건 불과 상대하는 소방도 매한가지 아님니까... 무논리로 말씀하시면서 뭘 이해하란겁니까?ㅋㅋㅋ 둘다 직업 특성상 위험하고 직업이니 하는겁니다...목숨거는걸로 따지면 스턴트맨이나 군인이 젤이고 목숨 구하는걸로 따지면 의사가 최곱니까? 스턴트맨.군인.의사는 뭔 사명감으로 그직업 가졌나요?
ㅋㅋㅋ 그논리면 소방법 관련해서 뇌물 처먹는 소방관도 많은데. 논리가 참 단순하네요 ㅋㅋㅋㅋ 경찰은 목숨 안거나? 님은 조폭 만나면 오줌 지릴꺼같은데 짭샌 칼도맞고 하면서 잡자나요~
만원부터 출발 했어서 뇌물이
많았죠.
지금은 좀 달라졌겠지만.
현장직과 사무직 차이도 좀 있는
것으로 압니다.
교대근무가 쉬운 줄 아나봐요? 생체리듬 꺠지;고 건강에 안좋아요.
게다가 목숨을 담보로일해야 하는데.. 사명감 없으면 못합니다.
님에 글보면 소방관이 편하게 놀고 먹는 직업군 같네요. 편히 쉬다가 어쩌다 출동하는...
저도 사실 이야기 듣기전엔 살짝 님 같은 생각도 했습니다만.. 하루에 불이 한번이라도 나겠어?하고 막연히 생각했죠..
그런데 제지인 소방관들에게 물으니 하루에 출동이 몇건씩 있다고 하더라구요..우리가 생각하는거 보다 훨 크고 작은 불이 많이 난다고 합니다. 한번출동해서 수습하고 돌아오면 몇시간이상 걸리니.. 대기시간이 그리 길진 않겠죠. 그리고 출동에 대한 위험성과 그에따라 정신적 트라우마를 생각했을때... 님에 생각은 경솔한 면이 았네요ㅠㅠ
24시간 교대근무해보세요
그런데..전 별루 안좋은 기억이 ㅎㅎ
공익생활때 산에 불이 났는데..
소방관들..지뢰가 묻혀 있는 곳이라고 자기들은 위험해서 못 들어간다고..
그래서 저 포함 산불공익들이 소방호스 끌고 가서 불 껐네요..
중간에 바람 불어서 갇혀서 죽을뻔도..ㅠ.ㅠ 밖에서 나오라는 말만 하는...
그렇게 밤 12시 부터 그 다음날 오후 5시까지 불 다 끄고...
구청장 와서 고생했다 한마디 하길래 듣고 퇴근..
그런데 신문에는...소방관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불껐다고 나오더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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