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몇년전 부터 전에 없던 보지털 성애자가 되었네요..ㅋㅋ
뭐 개취지만 왁싱한 깨긋한 보지를 좋아 하는 사람도 있고 저 처럼 왁싱을 전혀 하지 않은
털 많은 보지를 좋아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 겁니다..
근데..저는 왜 이렇게 보지털 많은 여자들에 흥분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얼마전 만난 여친도 와꾸상 몸매 상 섹스도 상 인데....ㅋㅋ
아...보지털을 영구 제모를 했네요... 몸매나 와꾸만 볼적엔 최고인데...
보지에 털이 없어서..지금 헤어질까 심히 생각 중입니다..ㅋㅋ
제가 스파 매니아라서..스파에 정말 많이 달리지만.. 스파에서 만난 언니들도
거의가 대부분 왁싱을 했더라구요 ㅠ ㅠ
근데 또 보지털이 아무리 많아도..통통 하거나 뚱 하면 보기 싫더라구요..ㅋㅋ
그 뭐지..예전에 당산 풀에 하린인가? 그 언니가 마르고 보지털이 정말 많았는데...ㅋ
그래서 정말 많이 찾아갔는데... ㅋㅋ 요즘은 도통 보지털 많은 언니 찾기가 하늘에 별 따기네요..
혹시..보지털 많은 언니 아시면 공유좀...ㅋㅋ
스타벅스 기프티콘 하나 쏘 겠습니다 ㅋㅋㅋ





ㅋㅋ 그 아줌마들을 어디가야 만날수 있죠?
전 비쥬얼적으로나 촉감이나..만져서 맨들거리는게 좋던데..뭐 사람마다 개취는 다르니까요..ㅎㅎ
여태 개인적으로 만났던 모든 여자들은 왁싱을 제가 요구했던지라..ㅎㅎ 울창한 밀림이 로망이신가 봅니다.
아따....빨고 싶네요이~~
전 털이 적당히 많아도 좋더라구요..
저는 빽보가 좋은데..
ㅁㅋㅋㅋㅋ 저두 빽보가 좋아요 ㅎㅎ
인도아줌마들이 털이정말많다고하던데요?
오 역시 보털은 황금보지털이 갑이지요 역시 보지를 아시는 안목이있습니다
보털은 사랑이죠~
키방도 괜찮나여??
오피 안마가선 실장한테
또는 집창가선 펨푸한테
다방가선 마담한테.......
‘난 보지털 많은 언니 아니면 안본다~~~’
하면 오피 안마는 알아서 맞춰주고
집창에선 펨푸들이 물어봐서 알려주고
(간혹 집창은 언니들이 알아서 자기 많다고 하던데)
다방 마담들은 언니들한테 뭐라 솰라솰라하면
조용히 한명씩 제가 있는 테이블에 와서
팬티내리고 다리 벌리던데요....
와.. 사진들 보털이 풍성하네요...
이건 뭐.. 보슴도치 수준인듯...
저랑 같으시내여 백보 넘많아서 저두 별루더라구여 ㅋㅋ
맞네요 사진 보니까 강남 청량리 여자 목욕탕에 많습니다
꽃동네 소님이...왁싱할지 모르니 빨리 가보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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