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직장그만두고 놀고있길래 지인분 회사에 소개시켜줬더니
정말 난감한 상황이되버렸네요
수입자동차 부품 영업쪽 일인데 친구놈이 2주 정도는 별탈없이 잘나오다가
그후부터는 술먹고 30분씩 지각하는건 밥먹듯이하고
술먹고 뻗어서 아침에 출근못하고 오후12시다돼서 출근한적도 몇번있다고 하더라구여
친한친구였는데 사회생활을 그렇게 개같이하는줄은 전혀 몰랐었네요
술은 잘마시고 좋아하는건 알았는데... 이렇게 쓰레기일줄이야;;
지인분께 정말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ㅠㅠ
괜한 오지랖 안떨려구요..
그나저나 짤언니가 너무 맛나보이네요 하앍
못하면 뺨이 석대
옛말 그른거없죠.
출근시간도 못지키는 사람은 친구로도 두지 마세요
어딜가나 못고칠겁니다 저건..
출근 시간 못 지키고 지각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은 사회적으로는 상종 안하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진정한 친구라면 친구 얼굴을 봐서라도 더 열심히 회사 생활을 해야 할 것을...
그래서 아무나 해주면 안됩니다..ㅠ
씁슬하네요 ㅠ
일 못하는건 이해해준다쳐도 기본 예절 못지키면 난감하죠
주변인 취업소개하고 이성소개는 안하는게 정말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참..난감하죠..
아 공감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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