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족과 함께 보구왔죠 3시간 정말 짧게 느껴지는...
갠적으로 4시간이었음 좋았을것을... ㅋㅋㅋ
어벤져스 시리즈를 놓기 싫은 저의 마음....
기사에 눈물도 흘린다는 말에 뭔소리??이랬는데
그동안 안빼놓고 마블시리즈를 보신분이라면 짠~한 마음 눈물이 찔끔찔끔나옵니다
개봉전까지 유튜브 같은데서 예고편으로 내용을 유추하고 그런것들 다 헛소리네요...
당연 해피엔딩??이겠지만 그걸 풀어내는 스토리가 탄탄했던것 같았습니다
캐릭터 하나하나 소홀하지 않고 각자 골고루 비중을 배분하여 어벤져스 한팀으로
만들어낸... 조만간 다시한번 봐야겠네요......
음... 죽어도 어의없거나 그러지않을... 어쩔수없는.... 이해가 가는 죽음입니다
제 마누라는 울더군요.
근데 저는 오줌 참느라고 약간 고생했습니다.
제 관점에서 포인트는 캡틴마블이 매우 이뻐서 불끈 불끈 했다.
타노스의 체질 자체가 난놈이다는거...
내일 조조(9시)로 보러가는데 오후에 마음껏 스포질 해놓겠습니다...크크크크크크~~~~~~
여운이 씨게 오던..
금발단발의 각진 여자 히어로는 누구인가요? 젤 강한거 같던데요?
글구 1:1호 하면 결국 타노스가 젤 센놈인듯 하더군요
생각보다 걍 무차별 악당도 아니고 ㅎㅎ
정보감사합니다
2시간동안은 지루하고 뒷부분 1시간정도 볼만하더군요. 개인적으론 인피니티 워 보다는 재미가 없었네요.
앤트맨에서 타노스 별볼일 없게 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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