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배트남 쌀국수를 좋아해서
오늘도 포메인 쌀국수 라지 시켜서 먹는데
면발보다 "고수" 를 더 많이 넣어서 먹습니다.
식당 주인이 아주 그냥 저만 보면 고수 다듬으러 갑니다.
식당주인이 그러더군요 자기 배트남 쌀국수 장사한 이래로 고수 이렇게 많이 먹는 사람은 제가 최초라고요.
뭐 각설하고
그렇게 배불리 먹고
집에와서 인삼을 다듬어서 저녁을 먹으니
정말 자기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이리 사는것도 하나의 행복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내일도 배트남 쌀국수를 가야하나 싶네요.

제가 인삼 반찬 정말 많이 좋아라 합니다.
고수없는 쌀국수는 쌀국수가 아니죠. 근데 밥과 인삼은 맛이 좀이상할것도같고.
제 생각엔
배트남 쌀국수는 "고수" 맛으로 먹는것이고
냉면은 "겨자" 맛으로 먹는거라고 생각 합니다.
인삼은 고추장 잘 찍어먹으면 밥반찬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회는.. 와사비 맛으로 먹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와사비를 듬뿍 넣어야 회가 맛있게 느껴지더군요.
그 아는분이 저일지도 모르겠군요. 후후후
저... 지난번 올려주신 사진도 봤었는데요..
고기를 피하시는 느낌? 왜.. 안드시는지요?
식당에서 고기를 많이 먹어서 집에서는 먹기가 싫더라고요.
4년근 밥반찬으로 먹는 모습이 특이한가여..
원래 6년근을 애용하는데
제가 사러간 가게에 6년근이 없었어요.
말기 암환자 식단 같습니다.
암세포도 인삼 좋아합니다.
인삼이 암세포를 억제한다는건
인삼팔이들의 주장일뿐이죠
쉽게 말해 개소리 입니다...
건강 안좋으신분들은 인삼드시면 안됩니다.
식단을 보니 자기관리가 통제되시는분 같은데
식단 메커니즘이 틀렸습니다.
백미는 안좋습니다.
현미밥을 드세요.
묵념
인삼을 밥으로 먹을정도면 이분 왠지 고향이 인삼이 많이 나는 금산, 강화, 풍기 정도 예상해보네요.ㅎ
맞나보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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