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LSA Lunghini는 1973년에 태어나 지금까지도 ‘프렌치팝(샹송)의 요정’이라 불리면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가수이다.
처음 연예활동을 시작한 때는 7살로 Garde à vue라는 영화에 출현했다. 데뷔할 때의 나이는 불과 13살으로 ‘La Femme Da Ma Via’라는 영화로 데뷔했다.
그리고 이 때 지금의 그녀를 있게 한 노래 이 영화의 주제가 ‘T'en vas pas(아빠 떠나지 마세요)’를 전혀 미숙하지 않게 불러 크게 히트...한 정도가 아니라
첫 앨범에 130만장의 판매고와 함께 1위에 등극 단번에 탑스타로 올랐다.
13살 짜리 프랑스 소녀 노콘74 하고싶어요
오랜만이네유 ㅎㅎ
꽤 오래전 내한했을때 레깅스같은거 입고 방송에 나왔는데 대꼴이어서 딸쳤음
잘보고갑니다~
예전 고딩때 Elsa 레코드판(LP)사려고 여기저기 다닌 생각이 나네요 ㅎㅎ
Friend you give me a reanson 감성 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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