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일 평균 2회의 딸을 잡습니다...
사실 딸보다 위험한게 야동이더라고요
야동을 습관적으로 보고, 심심하면 딸잡는 느낌이 강해요.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딸을 끊어보려고 합니다. 야동도 당연히 끊고요.
유툽에 보니가 45일 끊는 사람있던데, 꽤 몸이 괜찮아 졌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근데... 딸을 끊으면 섹스도 끊는 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 못하겟단 이상한 논리)
아무튼... 저 오늘부터 금딸, 금야동합니다. 하드에 있는 2테라 다 지워야 겠죠?ㅋㅋㅋ
남일 같지 않네요 ~~~
쓸데없는 곳에 에너지를 버리시지 마시구요~ 1주일만 지나셔도 몸에 에너지 쌓이는 걸 느끼실수 있습니다.몸도 덜 피곤하고 일상이 활기차게 됩니다.물론 눈빛도 초롱초롱 빛나고 인상도 밝아집니다. 여친만나셔서 잠자리 하는건 관계 없습니다. 여친에게 사랑 받으실겁니다
와 1일 2딸.. 존나 건강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
딸을 끊으면 전립선암 발병율이 올라갑니다.
저는 두달씩도 안쳐보고 했는데 별로 달라지는 거 없던데요?ㅎ
말로는 뭐 머리숱이 많아지네, 혈색이나 안구 색이 밝아지네 하던데...
전혀 그런거 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노푸 소문 떠돌 듯 도는 이야기인거 같고
오히려 윗 분 말씀처럼 주기적인 정액 배출이 안되면 전립선암까지는 아니더라도
전립선염의 위험인 상당히 증가한다고 하네요^^;;
딸을 치지마세요... 여자만나서 물빼기도 아깝습니다... 섹파나 여친을 많이 만드세요 그리고 떡을 치세요
딸딸이는 피곤하지만 떡은 안피곤합니다!!!
저는 정급하면 업소가지 딸딸이는 치지 않습니다 정액아까워요 ㅎ
아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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