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주변에 항상 말하고 전파하곤 했습니다.
여자한테 정주지마라.
정없이 떡만 쳐라.
정주는 순간 파멸이다.
남자들을 연약하게 만드는 것들을 배제하고
강하게 정신을 단련시키고 달리고 따먹고 쟁취하도록
만드는 그런 사람 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비슷한나이의 유부녀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20대애들처럼 탱탱하지도 않은 그런 여자와 말이죠.
못해도 족히 백명은 넘게 만나온 제게 사랑때문에
맘이 아파본적도 없는 제게,,, 아픔이 생깁니다.
이여자 생각으로 가득차서
일할때도 밥먹을때도 자기전에도 끊임없이 떠오릅니다.
평생 해본적없는 문자 밀당도 해보고
삐져도 보고 애교도 떨어볼만큼 좋습니다.
삶에도 일에도 무리가 될만큼 깊어지고 있어서 겁이납니다.
힘이듭니다,,
사랑을 헤도 유부녀를 좋아하나..ㅋㅋㅋㅋ 함 따먹고 싶으신가 보군요. 살던대로 사세요.
뭔 사랑이야.ㅋㅋㅋㅋ 따먹음 따먹은 걸로 끝내세요.ㅎㅎㅎ
드뎌 메마른 맘에 사랑이 찾아오셨다니
유부녀랑 불륜도 사랑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참~애틋한 사랑을 하시는군요~
사랑에는 국경도 없답니다
단지 이룰수 없는 사랑이라는게 문제죠
이해합니다~힘내시구요
유후~~^^
마음을 다잡으시길 바랍니다
ㅋㅋㅋ 뛰는놈위에 역시 나는 녀가 있네요.ㅋㅋㅋㅋ
힘든 상황 끝내게 해 드림.
그냥 즐기시고 잊으세요 그사랑 이루시려면 만은 상처가 되실겁니다
닉에서 본인 깊은 심중이 보이는거 같네요, 더 아프기 전에 정리하세요~
부러워염~!! 화이팅이에염~!!
제지인은 이혼안하고 두집살림하고 상대녀는 이혼하고 제지인과 살림차리고 잘살고 있네요~
제 지인의 말을 빌리자면...내인생 처음으로 사랑의 감정이 타오른다고...5년이 지난 지금도 제 지인은 두집살림하며 잘 살고 있더라는...
본인이 감당할수 있을만큼 질러보세요...물론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그맘 이해합니다.남이볼땐 불륜이라 욕하지만 나에게는 절절한 사랑이죠.맘껏 소유할수 없어서,이런저런 제약이 많아 더 애틋하죠.
핸폰 관리철저히하시고 조심또조심 상대녀에도 조심시키시고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수그러듭니다.
부럽습니다 ㅎㅎ
남의 집 망치는넘이 사랑은 개뿔
누군 욕하고 누군 부럽다할 스토리죠
여탑이니만큼 탓하기보단 적절히 잘대처하셔서 양쪽의 신상에 문제없도록 하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부럽네요. 그쯤에서 스톱하시고, 제게 소개시켜 주세요. 그분의 친구라도...
전부감당할수있으면요~..사랑엔 나이.국경없죠.그냥 좃집이면 좃집용. 감당할 자신있음.끝까지 가보세요.인생 두번사는건 아니잔아요.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가슴아픈사랑과로맨스ㅜㅜㅜ이말이네여
이러다 동네깡패같은 덩치큰남편에게 걸려서 주먹날라옴 어쩌실라구???조심하세여
결국 감정은 식게 되어 있습니다.
불같은 사랑일 수록 끝은 더더욱 차가워 지는 법이죠.
장기적인 안목으로 상식적인 대처를 하시는 것이 무난하지 않을까요?
죽을 때가지 불같은 사랑은 아직 제 주변에는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꺼 같아서 드리는 말씀 입니다.
사랑? 머 예전 생각도 나고
결혼전 연예 기분도 나고 했지만
지금 은 헤어졌네요
강제로 끝나긴 했지만
아직도 보구 싶고 그럽니다
한편 미안 하기도 하고요
전 가정을 지키고 있지만
그녀는 가정을 잃었거든요
지금 그녀가 저한테 온다고 해도
제가 받아주지 못하는 현실이 참 안타깝네요
다 포기하고 같이 멀리 가서 살
용기 없으시면 지금 이라도 놓아주세요
먼저 경험 해본 사람입니다.
허허 그 정도면 이것저것 극복하시고 같이 사시는게 좋겠네요
시대 변했습니다
골기퍼있다고 골 안들어가나요
사람도 동물입니다
서로 만나서 좋으면 그만이지요
불륜해도 이혼까지 안가면 죄 아니자나요
몰래 이쁜만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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