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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친구가 잘 되면, 응원해줍니까? 배알이 꼴립니까?

     진짜 나를 생각해주는 친구가 있긴 한걸까요???

     

     저도 마찬가지로... 돈은 없는데, 여자는 20살 초반만 만납니다.. 서양녀도 만나봤고,

     

     제 친구가 저한테 축하를 했을지, 배알이 꼴렸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대부분 배알 꼴려하는것 같더군요....

     

      암튼 나는 친구는 그냥 친구로 여기고, 무슨 인생 경쟁자로 여기지를 않는데,

     

     나한테 내가 너보다 잘 살고 있다 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 경우도 있었고,

     

     그러니까 한 300 버는 사람이, 200 버는 사람 보다 낫다고 이러고 있는거에요. 

     

     배신 아닌 배신을 하는 경우도 있었고,

     

     저는 전 여자친구가 그냥 몇십억짜리 아파트에 사는 경우도 있었고요. 저보다 돈이 훨씬 많았죠. 수십억대니까..

     

     솔직히 말해서 비교가 안 되요. 내가 살던 동네랑, 서울이랑, 진짜 아무리 성공해도, 서울로 진입도 못하는 거에요.

     

     이 여친도, 돈으로 사람 가리죠. 사는 곳으로도 사람 가려요. 20 초 가, 거기 동네 그지 동네 아니냐? 차 뭐 타냐? 난 벤츠 아님 인정 안한다. 이런식으로

     

     근데 내 전여친이 . 한국적으로 세상적으로 맞는거에요.  근데 여친이랑 나랑은 만나면 재미가 있으니까 그냥 만났던 거에요 , 

     

     근데 친구들은, 내가 얘네를 만나봤자 솔직히 재미도 없어요. 근데 친구니까 연락이라도 하고, 

     

     잘 되기를 빌어줄라고 하는데, 이 색히들이 나를 왜 인생 경쟁자로 여기는지, 난 이해가 안 가네..

     

     차를 막 카톡에 올린다던가, 지네 집을 월세인지, 전세인지 자가인지는 모르지만 올린다던가... 그 사진을 보낸다던가...

     

     아니 진짜 이게... 사람이, 비슷한 부류끼리 모인다는 게 그런것 같습니다.

     

      진짜 뭐랄까 깝깝합니다.   

     

     이래가지고, 대학 동기, 고등학교 동창, 다 안 만나는 건가...

     

     한국 사람들은 다 쓰레기만 있나... 원래 세상이 그런건가. 

     

     내 자격지심인지, 내가 이상한건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사회생활 하면서 만난 사람들도 아니고... 이색히들 진짜 그냥 다 연 끊고 살아야지.

     

     근본적인 원인은 내가 x 같은 색히라서 그런가... 에휴

    댓글13

    Sjwjwhdjckek
    Sjwjwhdjckek · 19-04-24

     님 왜 그러세요 ? 아아~

    안양스님
    안양스님 · 19-04-24

    머리복잡할땐 잊어버리시고!!!

    오늘같이 비도왔고 어베젼스 or 노콘질싸 하시라구요 ( >_<)

    살어릿낫다
    살어릿낫다 · 19-04-24

     

    바닥에 고기 한덩어리 던지면 그걸 먹겠다고 서로 싸우는걸 보고싶어서 그러는지 

     

    관종이 되고 싶은건지 

     

     의도를 모르겠네요  여기는 맘편하게  남자들 가벼운 이야기 하는곳인데 

     

    굿이 어려운 이야기해서 맞니 틀리니 따지고잇는거보면.....

    캣츠아이
    캣츠아이 · 19-04-24

    응원해주고 정보나 같이 잘되자고 하지 않나요?

    기쁜우리젊은날
    기쁜우리젊은날 · 19-04-24

    별 신경 안씁니다..

    친구 망하면 돈이나 빌려줘야해서 귀찮고.. 맘으로도 안됬고 하지만

    잘된다고 해도 내가 잘되는 것 아니고.. 뭐 밥한끼 얻어 먹으면 그만이고..

    친구 잘되면 진심 축하해주지만 한편 나하고는 크게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하네요..

    존김
    존김 · 19-04-24
    나를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걱정해주는 친구 ... 몇 안되더라구요. 그런 친구도 가끔 문자나 전화만 하고 일년에 한두번도 못보고 사는게 인생이라는 ...
    돌아온마당쇠
    돌아온마당쇠 · 19-04-24

    친구는 그냥 심심할때 같이 노는 그런거지..

     

    뭘 그리 깊게 생각합니까 

     

    어차피 God 이 와서 둘중에 한놈만 살수있다 한놈을 죽여라고 하면

     

    서로 죽이기 바쁩니다.   깊게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

     

    친구는 그냥 심심할때 같이 노는 관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Tradoc1
    Tradoc1 · 19-04-24

    진짜 친한 친구들 5명 있습니다. 얘네들은 성공하면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응원할거같습니다.

    그러나 다른 친구들은 배 아플거 같아요

    럭셜맨
    럭셜맨 · 19-04-24
    친구라는 의미의 무게도 다를것이며,
    비슷한 처지가 아닌 상황에선 인간
    이기에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만
    해줄순 없을겁니다.
    Injustice
    Injustice · 19-04-24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은 친구도 있고 아닌친구도 있지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4-25

    축하해줘야죠

    닉팔이중
    닉팔이중 · 19-04-25

    친구가 잘되면 당연히 응원해주는거지 왜 다른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주위 사람이 잘되서 나쁠거 없잖아요

    그리고, 이 세상에 잘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친구들이 잘되지 못한다고 내 삶이 행복하거나 나아지는것 도 아니고

    가끔 그 자랑이 과하거나 거슬리는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얼마나 그렇게 자랑을 하고 싶었을까 생각하면 또 이해못할 바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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