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를 생각해주는 친구가 있긴 한걸까요???
저도 마찬가지로... 돈은 없는데, 여자는 20살 초반만 만납니다.. 서양녀도 만나봤고,
제 친구가 저한테 축하를 했을지, 배알이 꼴렸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대부분 배알 꼴려하는것 같더군요....
암튼 나는 친구는 그냥 친구로 여기고, 무슨 인생 경쟁자로 여기지를 않는데,
나한테 내가 너보다 잘 살고 있다 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 경우도 있었고,
그러니까 한 300 버는 사람이, 200 버는 사람 보다 낫다고 이러고 있는거에요.
배신 아닌 배신을 하는 경우도 있었고,
저는 전 여자친구가 그냥 몇십억짜리 아파트에 사는 경우도 있었고요. 저보다 돈이 훨씬 많았죠. 수십억대니까..
솔직히 말해서 비교가 안 되요. 내가 살던 동네랑, 서울이랑, 진짜 아무리 성공해도, 서울로 진입도 못하는 거에요.
이 여친도, 돈으로 사람 가리죠. 사는 곳으로도 사람 가려요. 20 초 가, 거기 동네 그지 동네 아니냐? 차 뭐 타냐? 난 벤츠 아님 인정 안한다. 이런식으로
근데 내 전여친이 . 한국적으로 세상적으로 맞는거에요. 근데 여친이랑 나랑은 만나면 재미가 있으니까 그냥 만났던 거에요 ,
근데 친구들은, 내가 얘네를 만나봤자 솔직히 재미도 없어요. 근데 친구니까 연락이라도 하고,
잘 되기를 빌어줄라고 하는데, 이 색히들이 나를 왜 인생 경쟁자로 여기는지, 난 이해가 안 가네..
차를 막 카톡에 올린다던가, 지네 집을 월세인지, 전세인지 자가인지는 모르지만 올린다던가... 그 사진을 보낸다던가...
아니 진짜 이게... 사람이, 비슷한 부류끼리 모인다는 게 그런것 같습니다.
진짜 뭐랄까 깝깝합니다.
이래가지고, 대학 동기, 고등학교 동창, 다 안 만나는 건가...
한국 사람들은 다 쓰레기만 있나... 원래 세상이 그런건가.
내 자격지심인지, 내가 이상한건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사회생활 하면서 만난 사람들도 아니고... 이색히들 진짜 그냥 다 연 끊고 살아야지.
근본적인 원인은 내가 x 같은 색히라서 그런가... 에휴
http://www.yt580.org/index.php?mid=review5&document_srl=57062275
님 왜 그러세요 ? 아아~
머리복잡할땐 잊어버리시고!!!
오늘같이 비도왔고 어베젼스 or 노콘질싸 하시라구요 ( >_<)
바닥에 고기 한덩어리 던지면 그걸 먹겠다고 서로 싸우는걸 보고싶어서 그러는지
관종이 되고 싶은건지
의도를 모르겠네요 여기는 맘편하게 남자들 가벼운 이야기 하는곳인데
굿이 어려운 이야기해서 맞니 틀리니 따지고잇는거보면.....
응원해주고 정보나 같이 잘되자고 하지 않나요?
별 신경 안씁니다..
친구 망하면 돈이나 빌려줘야해서 귀찮고.. 맘으로도 안됬고 하지만
잘된다고 해도 내가 잘되는 것 아니고.. 뭐 밥한끼 얻어 먹으면 그만이고..
친구 잘되면 진심 축하해주지만 한편 나하고는 크게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하네요..
친구는 그냥 심심할때 같이 노는 그런거지..
뭘 그리 깊게 생각합니까
어차피 God 이 와서 둘중에 한놈만 살수있다 한놈을 죽여라고 하면
서로 죽이기 바쁩니다. 깊게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
친구는 그냥 심심할때 같이 노는 관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진짜 친한 친구들 5명 있습니다. 얘네들은 성공하면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응원할거같습니다.
그러나 다른 친구들은 배 아플거 같아요
비슷한 처지가 아닌 상황에선 인간
이기에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만
해줄순 없을겁니다.
축하해줘야죠
친구가 잘되면 당연히 응원해주는거지 왜 다른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주위 사람이 잘되서 나쁠거 없잖아요
그리고, 이 세상에 잘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친구들이 잘되지 못한다고 내 삶이 행복하거나 나아지는것 도 아니고
가끔 그 자랑이 과하거나 거슬리는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얼마나 그렇게 자랑을 하고 싶었을까 생각하면 또 이해못할 바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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