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전날밤이나 당일 오전에 출근부를 보고 예약을 하시죠?
근데 당일 전화하면 예약시작시간부터 칼마감이 된 아이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있고 하다보니,
통화를 하다보면 가끔 실장님의 짜증이 약간 섞인 목소리를 느낄수 있습니다.
왜? 마감된 아이를 계속들 찾으시니...
저라도 짜증날듯...ㅎ
어떨때는 출근부에 있는데 전화하면 오늘 안나온다고도 하고...
가끔 출근부를 수정해서 올리는 경우를 보면 안나오는 아이를 빼는 경우는 있어도 마감된 아이를 마감이라고 표시하는 경우는 거의 못본듯 합니다.
한시간이나 두시간 간격으로 출근부를 업데이트하면서
출펑은 출근부에서 빼고,
마감된 아이는 마감이라 적고,
매니저별 예약된 시간 또는 남아있는 시간은 몇시 몇시 타임 남아있다고 적어주면,
예약하는 손님도 예약하기 편하고, 특히 전화받는 실장님의 근무환경도 개선되지 않을까요?
혹시 또 모르죠... 출근부 업데이트 하는게 똑같이 전화받는것보다 귀찮을지도...ㅋ
그냥... 제 생각이었습니다~
동감 정상적인 업소들은 절케하는데 개양아치 업소들은 저런 발상을 못하죠.
그렇게 성실하고 똑똑한 실장들 별루 없어요.
비제휴업소지만 강남 모핸플업소가 저렇게 일처리를 하긴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출근부 관리하는곳이 부천에 딱 한군데 있는거 같습니다
좋은방법이네요ㅎㅎ
마감 했다가 캔슬나면 다시 올려야 해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ㅎ
빨리 빨리 출근 안하거나 하면 변경은 동의 합니다
선예 마감이면 출근부에도 안올라옵니다
좋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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